팀원이 덮어쓴 KIC AI Agent 기획서는 「저장 히스토리」에서 이전 저장본으로 되돌립니다 | DAKER 커뮤니티
한 줄 요약 국부펀드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 기획서를 팀이 함께 다듬다가 누군가 다른 PDF로 덮어썼다면, DAKER 제출 화면의 「저장 히스토리」에서 이전 저장 시점을 눌러 되돌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복원은 최종 제출 전까지만 됩니다. 팀장이 제출을 마치면 기록은 남아도 되돌리기는 막히고, 기획서 내용도 더 이상 고칠 수 없습니다.

KIC AI Agent 공모전은 개인 또는 최대 5명 팀으로 참가하고, 기획안 제출은 11월 12일(목) 오전 10시에 마감됩니다. 마감까지 3주 넘게 남은 지금은 프로토타입을 돌려 보면서 기획서를 몇 번씩 고치는 시기입니다. 팀원 여러 명이 같은 제출물에 PDF를 번갈아 올리다 보면, 어제 팀장이 확인한 버전이 오늘 아침 다른 파일로 바뀌어 있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새 파일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제출 화면이 저장할 때마다 남기는 기록을 쓰면 됩니다.
제출 전 상단 ↻ 버튼을 눌러 팀원이 작성한 최신 내용을 확인한 후 제출을 권장합니다.
위 문장은 DAKER에서 제출 버튼을 누르면 뜨는 「제출 완료 확인」 창의 안내입니다. 같은 창은 제출 완료 후에는 내용을 수정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알려 줍니다. 결국 최종 제출 전에 어떤 버전을 낼지 팀 안에서 정해 두는 것이 핵심이고, 그 판단에 쓰는 도구가 「저장 히스토리」입니다.
오늘의 변화: 참가자 453명 중 최종 제출은 48건입니다
DAKER 공식 대회 정보 기준으로 10월 20일(화) 새벽 4시 KIC AI Agent 공모전 참가자는 453명, 제출은 48건, 임시저장 상태의 제출은 5건입니다. 이틀 전인 10월 18일 새벽에는 참가자 420명, 제출 38건이었습니다. 이틀 사이 참가자는 33명, 제출은 10건 늘었습니다. 아직 대부분의 참가자가 기획서를 다듬는 중이라는 뜻이고, 그만큼 같은 제출물에 여러 번 저장하는 팀도 많아질 시기입니다.
대회 「게시판」에도 새 운영진 답변이 올라왔습니다. 10월 19일(월) 오후에 달린 주제 범위 답변은 분석 대상이 주식·기업·산업에 한정되지 않고, 가상자산 시장도 공모 주제와의 연계성이 명확하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주제를 넓히다 보면 기획서를 다시 고칠 일도 생기니, 고치기 전 버전을 남겨 두는 습관이 더 쓸모 있어집니다.

「저장 히스토리」에는 누가 언제 무엇을 저장했는지 남습니다
제출 화면의 「제출」 버튼 옆에는 「저장 히스토리 보기」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그동안의 저장 기록이 시간순으로 펼쳐집니다. 기록마다 저장한 사람의 닉네임과 바뀐 항목이 붙어 있어, 제목이 바뀌었는지 PDF 파일이 바뀌었는지 바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팀장이 최종 제출한 시점도 「최종 제출」이라는 이름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다른 팀원이 저장한 기록 가운데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에는 빨간 점이 붙습니다. 화면 문구로는 「새로운 팀원의 저장」입니다. 팀장이라면 최종 제출 전에 히스토리를 한 번 열어 빨간 점이 남아 있는지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PDF가 바뀌었는지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저장본으로 되돌리는 방법과 되돌릴 수 없는 경우
되돌리고 싶은 기록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클릭하여 이 시점의 값으로 복원」이라는 안내가 뜹니다. 그 기록을 누르면 제목이나 PDF 파일처럼 그 시점에 저장된 값이 편집 화면으로 돌아오고, 어떤 항목이 복원됐는지 알림이 뜹니다. 복원한 내용도 다시 저장해 두어야 다음 기록에 남습니다. 저장되지 않은 변경사항이 있으면 제출 버튼이 눌리지 않으니, 복원 뒤에는 저장까지 마쳐 두면 됩니다.
되돌리기가 안 되는 경우도 화면에 표시됩니다. 최종 제출을 마친 제출물의 기록에는 「제출 완료로 복원 불가」가 뜨고, 복원할 수 있는 값이 없는 기록을 누르면 「복원 불가」 알림이 나옵니다. 팀 작전실에도 별도의 버전 히스토리와 되돌리기가 있는데, 작전실 내용을 해커톤 제출물에 동기화하면 기존 해커톤 제출물 내용이 덮어씌워진다는 경고가 뜹니다. 작전실과 제출 화면을 함께 쓰는 팀이라면 동기화하기 전에 제출 화면의 현재 버전을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최종 제출 버튼이 눌리지 않는 대표적인 네 가지 경우
제출 화면의 「제출」 버튼은 아래 상황에서 비활성화되고,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유가 표시됩니다.
- 팀원 계정일 때: 「팀장만 제출할 수 있습니다.」 팀원은 임시저장까지 할 수 있고 최종 제출은 팀장이 합니다.
- 한 번도 저장하지 않았을 때: 「먼저 저장해주세요.」
- 방금 고친 내용을 저장하지 않았을 때: 「저장되지 않은 변경사항이 있습니다.」
- 다른 팀원이 같은 제출물을 편집하고 있을 때: 「현재 N명이 편집 중입니다. 최신 버전 불러오기 후 제출하세요.」
마지막 경우가 특히 중요합니다. 팀원이 편집 중인데 팀장이 예전 화면을 보고 있다면, 「최신 버전 불러오기」로 팀원이 저장한 내용을 먼저 받아 와야 제출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옛 버전 제출을 한 번 걸러 주는 셈입니다.
투표·심사 체크포인트: 심사는 최종 제출한 버전으로 진행됩니다
KIC AI Agent 공모전 예선은 내부 전문가 평가 70%와 ELO 기반 참가팀 상호 평가 30%를 합쳐 본선 진출팀을 고릅니다. 공식 평가 안내는 상호 평가를 최종 제출을 완료한 참가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적고 있고, 상호 평가 기간은 11월 12일(목) 12:00부터 11월 19일(목) 10:00까지입니다. 상호 평가 방식은 KIC 예선 상호 평가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심사위원과 다른 참가팀이 읽는 것은 팀장이 최종 제출한 그 버전입니다. 대회 단계 설정상 기획안 제출 단계의 제출물은 평가자와 제출자에게만 보이고, 일반 관람자에게 공개되는 갤러리는 켜져 있지 않습니다. 제출 후에는 고칠 수도 되돌릴 수도 없으니, 마감 직전에 서두르기보다 팀이 합의한 버전을 정한 뒤 제출하는 것이 낫습니다. 최종 제출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은 KIC AI Agent 예선 기획서 최종 제출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가자/관람자 액션
팀으로 기획서를 쓰고 있다면 아래 순서를 한 번 맞춰 두면 덜 헷갈립니다.
- PDF를 고칠 때마다 「임시 저장」을 눌러 기록을 남깁니다. 고치기 전 버전도 히스토리에 남기 때문에 실험적인 수정을 해 볼 수 있습니다.
- 팀장은 하루에 한 번 「저장 히스토리」를 열어 빨간 점이 붙은 팀원 저장을 확인합니다.
- 잘못 덮어쓴 버전이 있으면 원하는 기록을 눌러 복원하고, 다시 저장합니다.
- 제출 직전에는 ↻ 버튼이나 「최신 버전 불러오기」로 마지막 저장본을 받아 PDF를 열어 본 뒤, 11월 12일 오전 10시 전에 팀장 계정으로 최종 제출합니다.
혼자 참가한다면 팀원이 덮어쓸 걱정은 없지만, 고치기 전 버전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같은 저장 기록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관람자라면 11월 12일 이후 상호 평가가 시작되는 시점과 12월 3일 예선 결과 발표 일정을 지켜보면 됩니다.
공식 출처
- DAKER 공식 대회 페이지 — 국부펀드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 (참가 형태, 기획안 제출 마감, 평가 방식과 일정, 참가·제출 수, 2026년 10월 20일 확인)
- 대회 게시판 — 주제 문의 건 운영진 답변 (2026년 10월 19일 답변)
- DAKER 해커톤 참가 가이드 (팀원이 함께 작성하고 팀장이 최종 제출하는 결과물 제출 단계 안내)
본문 이미지는 설명용 생성 이미지입니다. 저장 히스토리와 제출 버튼 안내는 작성 시점의 DAKER 화면 문구 기준이며, 실제 대회 화면과 게시판의 최신 공지가 우선합니다.
팀에서 기획서 버전을 어떻게 정리하고 계신가요? 저장 히스토리를 쓰다가 헷갈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