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임시저장한 초안이 있는데 팀 초대를 수락하면 그 초안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 DAKER 커뮤니티

팀 초대 수락 전 내 초안부터 백업 10초 모션 미리보기

혼자 기획안을 써서 임시저장해 두었는데 팀장에게서 초대가 온 상황이라면, 수락 버튼을 누르기 전에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DAKER의 팀 초대 수락 화면에는 이런 안내가 나옵니다. "초대를 수락하면 합류할 팀에 이미 임시저장된 제출물이 있는 경우 내 임시저장 제출물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남겨야 할 내용은 미리 따로 보관해주세요."

한 줄 요약

합류할 팀에 이미 임시저장본이 있으면 초대를 수락하는 순간 내 개인 임시저장본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수락 전에 내 초안을 파일로 따로 보관하고, 참가 신청과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먼저 끝내 두세요.

오늘의 변화: 세 대회에서 팀 합류가 동시에 열려 있습니다

10월 29일 새벽(KST) DAKER 공식 대회 페이지 기준으로 팀 초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대회가 세 개 진행 중입니다.

KIC처럼 혼자 먼저 써 둔 임시저장본이 이미 쌓여 있는 대회에서는, 뒤늦게 팀을 합칠 때 이 안내가 특히 중요합니다. 팀원 각자 초안을 들고 있다가 한 팀으로 모이면 팀 쪽 임시저장본과 개인 임시저장본이 겹치기 때문입니다.

팀 초대 수락 전 내 초안부터 백업이라는 문구를 신문 콜라주로 표현한 이미지

설명용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DAKER 화면이 아닙니다.

초대를 수락하기 전에 확인할 네 가지

세 대회의 참가 동의사항은 팀에 합류하기 전에 개인 자격으로 먼저 대회에 등록하고, 팀 알림 메시지에서 팀 멤버 구성을 확인한 뒤 공식적으로 수락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DAKER 「해커톤 참가 가이드」도 개인으로 참가 신청을 마친 뒤 새 팀을 만들거나 모집 중인 팀에 합류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초대 수락 화면의 안내 문구까지 모으면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참가 신청 먼저: 신청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락하면 "초대를 수락하려면 먼저 해당 해커톤 참가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참가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 개인정보 수집 동의: 해커톤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하지 않았다면 동의 페이지로 먼저 이동합니다. 초대 화면에서 동의사항을 끝까지 스크롤해 확인해야 「동의 및 수락」을 누를 수 있습니다.
  3. 다른 초대·지원 정리: 다른 팀 초대를 이미 받은 상태라면 그 초대를, 다른 팀에 지원해 대기 중이라면 그 지원을 먼저 처리해야 합니다. 이미 다른 팀으로 같은 해커톤에 참가 중이면 중복 참여가 막힙니다.
  4. 내 초안 따로 보관: 개인 임시저장본에 남길 내용이 있다면 수락 전에 파일로 내려받거나 복사해 둡니다.
참가 신청 먼저 개인정보 동의 다른 초대 정리 초안 따로 보관 네 단계 신문 콜라주 이미지

초대 수락 전 확인 순서를 정리한 설명용 생성 이미지입니다.

초대는 받은 사람 본인 계정으로만 수락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한 채 링크를 열면 "이 초대는 특정 사용자를 위한 것입니다"라는 안내가 나오고, 초대가 만료됐거나 실수로 거절했다면 팀장에게 새 초대를 요청해야 합니다. 팀장이 초대를 보내는 쪽에서 알아 둘 기한은 AI Platform 예선 팀원 초대 기한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해커톤 팀은 참가 신청 기간 안에서만 팀원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투표·심사 체크포인트

초대 알림이 정확히 어느 메뉴에 표시되는지, 사라진 개인 임시저장본을 되살릴 수 있는지는 공식 안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되돌릴 방법이 확인되지 않았으니 수락 전에 백업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참가자·관람자 액션

  1. 초대를 받은 사람은 대회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과 동의를 먼저 마칩니다. 처음이라면 참가 신청부터 팀 참가로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보세요.
  2. 개인 임시저장본이 있다면 내용을 파일로 따로 보관한 뒤 초대를 수락합니다.
  3. 다른 팀에 보낸 지원이나 받은 초대가 남아 있다면 먼저 정리합니다. 대회에 묶인 해커톤 팀과 상시 활동하는 오픈 팀의 차이는 해커톤 팀과 오픈 팀 구분 안내에 있습니다.
  4. 팀장은 초대를 보낼 때 팀원에게 "수락 전에 초안 백업"을 함께 알려 주고, 합류가 끝나면 팀 임시저장본에 각자 초안을 합칩니다.

관람자라면 KIC 기획안 마감(11월 12일), 헥토 HAI 기획서 제출 시작(11월 9일), 제주 챌린지 마감(11월 20일)에 맞춰 대회별 제출 수가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보면 됩니다.

공식 출처

본문 이미지는 설명용 생성 이미지입니다. 팀 기능 안내는 작성 시점의 DAKER 화면 문구 기준이며, 실제 대회 화면과 게시판의 최신 공지가 우선합니다.

팀 초대를 수락하면서 초안이나 제출 상태 때문에 헷갈렸던 경험이 있나요? 막혔던 단계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