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자가 물을 질문 열 개를 미리 적어 두는 KIC AI Agent 시나리오 점검 스킬 | DAKER 커뮤니티
국부펀드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은 기획안 제출이 2026년 11월 12일까지입니다. 시연만 연습하고 질문을 미루면, 평가자가 물을 법한 칸이 비어 있는 채로 제출하기 쉽습니다. 작성 기준일인 10월 16일 오전, 해커톤 페이지에는 참가 378명·누적 제출 34건이 표시돼 있었습니다. 오늘 글은 기획서 일곱 칸 구성이 아니라, 평가자 예상 질문 열 개를 미리 적어 빈칸을 찾는 시나리오 점검 스킬에 맞춰 둡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시연 전에 무엇을 미리 적을까요?
평가자가 물을 법한 질문 열 개입니다. 시나리오 점검 스킬이란 그 질문마다 기획서·시연 스크립트에 답이 있는지 표시하고, 빈칸만 골라 고치는 짧은 절차입니다. 예선에는 상호 평가와 전문가 평가가 이어지므로, 시연 화면만 매끄러워도 질문에 막히면 설득이 끊깁니다.
시연이 매끄러운지보다, 예상 질문에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는지가 기획서를 단단하게 만듭니다.
질문 목록은 거창할 필요가 없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틀리면 어떻게 알리나?」, 「누가 쓰나?」처럼 짧은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왜 질문 목록이 시연 연습보다 먼저일까요?
시연은 준비된 길을 보여 주고, 질문은 준비되지 않은 길을 드러냅니다. 기획서의 문제 정의·사용자·신뢰성·한계 칸은 질문 형태로 다시 읽으면 빈칸이 보입니다. 작성 기준일 기준 참가 378명·제출 34건이 쌓이는 단계에서, 같은 시연이라도 질문 리허설을 거친 팀이 제출 전에 고칠 지점을 더 빨리 찾습니다.
예선 평가는 11월 중순 이후로 안내돼 있습니다. 지금 질문 열 개를 적어두면, 제출 직전 주에도 같은 목록으로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참가 포인트: 열 개 적고, 빈칸만 고치기
- 평가자 입장에서 질문 열 개를 적어 목록으로 만듭니다.
- 각 질문 옆에 기획서 어느 칸·시연 몇 분에 답이 있는지 적습니다.
- 답이 없거나 한 문장으로 안 나오면 표시합니다.
- 표시된 칸만 고쳐 저장하고, 같은 질문으로 한 번 더 리허설합니다.
3번이 핵심입니다. 모든 칸을 다시 쓰지 말고, 질문에 막힌 칸만 고치면 시간이 덜 듭니다. 목록은 제출 후에도 본선 대비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4~6컷 코믹 해설: 그 질문, 적어 뒀나요?
아래 컷은 시연만 연습하던 팀에서 시작합니다. 질문 열 개를 적고 답하지 못하는 칸을 채운 뒤, 같은 질문으로 다시 리허설합니다.
시나리오 점검 체크리스트
- 예상 질문 열 개가 목록으로 있습니다.
- 각 질문에 대응하는 기획서 칸 또는 시연 시각이 적혀 있습니다.
- 답하지 못하는 질문이 표시되어 있고, 그 칸을 고쳤습니다.
- 같은 질문으로 한 번 더 리허설했습니다.
일정과 숫자로 보는 오늘
작성 기준일 2026년 10월 16일 오전, DAKER 해커톤 페이지 기준 참가 378명·누적 제출 34건입니다. 기획안 제출은 11월 12일까지입니다.
공식 출처
기획안 일정과 안내는 DAKER의 국부펀드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 페이지에서 2026년 10월 16일 오전에 확인했습니다.
FAQ
질문을 꼭 열 개여야 하나요?
열 개는 시작점입니다. 팀 상황에 따라 일곱 개여도 되고, 중요한 것은 빈칸을 표시하고 고치는 절차입니다.
기술 질문이 많으면 기획서가 너무 길어지지 않나요?
본문에 모두 넣지 말고, 답은 짧게 두고 자세한 내용은 시연 스크립트나 부록 성격의 메모로 나눠도 됩니다. 다만 핵심 질문은 기획서에서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호 평가에서도 같은 목록을 쓰나요?
다른 팀 기획서를 볼 때도 같은 질문으로 빈칸을 찾으면 피드백이 구체해집니다.
여러분은 시연 전에 어떤 질문을 먼저 적나요? 팀의 시나리오 목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