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본선 제출 탭에서 먼저 확인할 것들 | DAKER 커뮤니티

K-Health 본선 준비에서는 갤러리 숫자보다 먼저 봐야 할 화면이 있습니다. 공개된 제출 흐름이 보인다고 해서 본선 산출물 준비까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대회 상세 안에서 본선 제출 탭을 열고, 어떤 증빙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차분히 확인하는 일입니다.

2026. 09. 03. 오전 06:06 기준 공식 상태는 참가 417명, 팀 95개, 제출 92건, 게시판 글 44건입니다. 이 숫자는 현재 흐름을 보여 주지만, 본선 제출 여부를 대신해 주지는 않습니다.

DAKER K-Health 본선 제출 탭 증빙 흐름 대표 만화
본선 제출 탭을 열어 증빙 흐름을 확인하는 장면을 재구성한 16대9 설명용 만화 이미지입니다.

본선 제출 탭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

K-Health 본선 제출 탭은 결과보고서와 발표자료,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처럼 본선 산출물을 제출 기간 안에 나누어 확인하는 화면입니다. K-Health 본선 제출 기간은 일정 미표기부터 일정 미표기까지로 표시됩니다. 이 정보는 2026. 09. 03. 오전 06:06에 DAKER 공식 대회 상세와 공개 상태 API로 확인했으며, 이후 게시판 안내나 운영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본선에서는 공개 갤러리보다 제출 탭과 게시판 공지가 더 직접적인 기준이 됩니다.

갤러리 92건은 예선 제출 흐름을 보여 줄 수 있지만, 본선 산출물 준비가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본선에 들어오면 화면의 중심은 공개 갤러리에서 제출 탭과 게시판 공지로 옮겨갑니다. 따라서 갤러리 숫자를 확인한 뒤에는 곧바로 본선 제출 탭으로 이동해 증빙 흐름이 빠지지 않았는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확인하면 좋은가

본선 제출 탭은 한 번 열고 지나가는 화면이 아니라, 팀 안에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기준점이 됩니다. 결과보고서는 분석 내용의 뼈대이고, 발표자료는 심사자가 따라올 이야기의 순서이며,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는 실제 분석 절차를 확인하는 근거입니다. 이 세 가지를 따로 구분해 두면 마감 직전에 파일 이름이나 담당 역할이 섞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과보고서, 발표자료,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가 같은 흐름 안에서 빠지지 않았는지 먼저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1. DAKER에서 K-Health 공식 대회 상세 페이지를 엽니다.
  2. 단계표에서 본선 제출 탭과 제출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3. 결과보고서와 발표자료를 서로 다른 담당자와 파일명으로 나눕니다.
  4.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 ZIP은 별도 체크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5. 대회 게시판에서 본선 제출 관련 공지가 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생기는 착각과 체크 포인트

본선 기간에는 숫자가 많아질수록 화면을 넓게 훑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제출 탭 안의 산출물은 각각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 제출 수나 갤러리 수를 팀의 준비 완료 신호로 받아들이면 위험합니다.

증빙 흐름은 어떻게 이어지나

증빙 흐름은 대회 상세, 본선 제출 탭, 결과보고서, 발표자료,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 게시판 공지 순서로 이어집니다. 이 순서를 팀 보드에 옮겨 두면 각 담당자가 무엇을 확인했는지 짧게 남기기 쉬워집니다.

DAKER K-Health 본선 제출 탭 증빙 흐름 워크플로 만화
대회 상세에서 본선 제출 탭과 세 산출물, 게시판 공지 확인으로 이어지는 설명용 만화 이미지입니다.
본선 산출물 흐름은 단계표와 게시판 공지를 함께 볼 때 가장 분명해집니다.

공식 상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곳

공식 상태는 K-Health 공식 대회 페이지, K-Health 대회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결국 K-Health 본선 제출 탭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숫자 자체보다 산출물의 연결 상태입니다. 결과보고서, 발표자료,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가 각각 준비되어 있고, 게시판 공지와도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해 두면 본선 제출 흐름을 훨씬 안정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팀은 본선 제출 탭을 볼 때 어떤 항목부터 점검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