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본선 29일차, 참여 태도 5점과 11월 6일 16:00 마감에서 놓치기 쉬운 점 | DAKER 커뮤니티
본선 막바지로 갈수록 점수표보다 더 자주 확인하게 되는 것이 일정과 제출 방식입니다. 특히 K-Health 본선은 수행평가 30점과 발표평가 70점으로만 평가되고, 그 안에서 참여 태도 5점이 따로 잡혀 있어 작은 실수도 가볍게 넘기기 어렵습니다.
2026년 9월 29일(Asia/Seoul) 기준으로 마감까지 약 38일이 남았습니다. 어제 점검할 주제가 이용 규정 준수였다면, 오늘은 제출 기한과 공식 안내 대응, 그리고 3종 산출물 준비를 한 번에 묶어 팀 루틴으로 정리해 둘 시점입니다.
본선 일정에서 먼저 확인할 사실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본선 제출은 9월 1일 10:00부터 11월 6일 16:00까지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마감 시각 16:00입니다. 자정인 23:59로 기억하면 실제 제출 가능 시간과 어긋납니다.
결과보고서, 발표자료, 안심존 방문 증빙은 서로 다른 제출 칸에 올리지만 닫히는 시각은 같습니다. 한 항목만 늦어도 전체 완성도와 참여 태도 판단에 모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본선 제출 마감은 11월 6일 16:00이며, 결과보고서·발표자료·안심존 방문 증빙이 같은 시각에 닫힙니다.
평가 구조도 다시 짚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본선 점수는 수행평가 30점과 발표평가 70점뿐이며, 수행평가 안은 안심존 방문 10, 분석결과 검증 10, 이용 규정 준수 5, 참여 태도 5로 구성됩니다. 예선 점수는 최종 순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수행평가는 11월 9~10일, 발표평가·시상은 11월 13일입니다.
작성 기준일 API 기준 참가 417명, 제출 92건이며 전일 대비 참가·제출 변동은 없고 조회수만 소폭 늘었습니다.
참여 태도 5점이 의미하는 것
공식 기준에서 참여 태도 5점은 경진대회 참여 태도로 제시됩니다. 숫자만 보면 비중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기한 누락이나 안내 미확인 같은 문제가 태도 항목에만 머무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출 지연, 운영 공지 미대응, 부정행위는 평가 전반과 참가 자격 판단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여 태도 5점은 단순한 인상 점수가 아니라, 기한 준수와 안내 대응, 기본적인 운영 협조를 함께 보는 항목에 가깝습니다.
특히 패키지 사전신청이나 방문 증빙 제출 안내처럼 운영 측이 개별 또는 공식 채널로 전달하는 일정은 채팅방의 대화보다 안내 문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내용을 팀 안에서 누가 언제 확인할지 정해 두면 누락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팀이 정리해 둘 루틴
지금 시점에서 필요한 것은 새로운 일을 많이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요구사항을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묶는 일입니다. 팀 노트나 캘린더에 마감 시각 16:00, 3종 제출 칸, 최근 공지 확인, 패키지·방문 안내 응답 여부를 함께 적어 두면 매주 같은 기준으로 점검하기 쉽습니다.
결과보고서 PDF와 발표자료 PDF는 최종 제출 형식에 맞춰 초안 단계부터 파일명을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안심존 방문 증빙은 ZIP 제출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관련 폴더를 미리 만들어 두면 막판에 자료가 흩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점검할 핵심은 참여 태도 5점, 마감 D-38, 그리고 16:00이라는 시각을 팀의 공통 기준으로 맞추는 일입니다.
관람자도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
이번 본선을 지켜보는 입장이라면 수행평가 30점 안에 참여 태도 5점이 별도로 있다는 점만 기억해도 이후 공지를 읽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본선은 결과물의 질만으로 끝나지 않고, 운영 기준에 맞춰 과정을 관리하는 능력도 함께 본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글과 참고 자료
이전 점검 내용을 함께 보면 본선 평가 구조를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공식 출처 확인일은 2026-09-29이며, 작성 기준일 API 기준 참가 417명·제출 92건입니다. 대회별 일정·배점은 해당 페이지가 우선입니다.
여러분 팀은 11월 6일 16:00 마감을 어떤 방식으로 함께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