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본선 28일차, 수행평가 30점을 항목 카드로 나눠 읽는 이유 | DAKER 커뮤니티

K-Health Understand-Anything 대표 해커톤 코믹

한 줄 답: 2026 K-Health 본선은 수행평가 30점 + 발표평가 70점입니다. 수행평가 30점은 안심존 방문 10 · 분석결과 검증 10 · 이용 규정 5 · 참여 태도 5로 나눠 읽고, 본선 제출(결과보고서·발표자료·안심존 증빙) 마감은 2026-11-06 16:00입니다.

데이콘·DAKER K-Health 본선 안내입니다. 본선 막바지로 갈수록 점수는 총점보다 항목에서 갈립니다. 작성 기준일 관찰 수치(시점 변동): 참가 표시 417명, 제출 표시 92 · 초안 6. Understand-Anything 관점은 평가 기준을 항목 구조로 풀어 읽습니다. 시상은 2026-11-13입니다.

K-Health Understand-Anything 4~6컷 해커톤 코믹

수행평가 30점 항목 카드가 답인 이유

참가자가 자주 놓치는 지점은 수행평가 30점을 한 덩어리로만 보고 항목을 놓치는 일입니다. 안심존 방문, 분석결과 검증, 이용 규정, 참여 태도처럼 서로 다른 기준을 한 장의 카드처럼 펼쳐 보면, 지금 비어 있는 칸이 무엇인지 더 분명하게 보입니다.

수행평가 30점은 한 덩어리보다 안심존·검증·규정·태도 네 항목으로 나눠 볼 때 더 잘 읽힙니다.

배점 표

실제로는 수행평가 4항목을 카드에 적고, 안심존 방문 횟수 배점표를 옆에 두고, 분석결과 검증에 쓸 도구·데이터를 표시하고, 규정·태도 항목도 빈칸으로 두지 않는 흐름으로 정리하면 됩니다.

오늘 바로 할 일

  1. 수행평가 4항목을 팀 문서 카드에 적습니다.
  2. 안심존 방문 횟수 배점표를 옆에 둡니다.
  3. 분석결과 검증에 쓸 도구·데이터를 표시합니다.
  4. 규정·태도 항목을 빈칸으로 두지 않습니다.

확인 체크리스트

숫자로 고정하는 일정·규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