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본선 27일차, 분석결과 검증 10점은 보고서 근거 정리에서 갈립니다 | DAKER 커뮤니티

본선 마감이 다가올수록 눈에 잘 띄는 것은 제출 시각이나 안심존 방문 증빙입니다. 하지만 수행평가 30점 안에는 별도로 확인되는 항목이 있고, 그중 하나가 분석결과 검증 10점입니다. 오늘은 결과보고서와 발표자료에 어떤 분석도구를 썼고, 어떤 제공 데이터를 활용했는지 근거를 맞춰 두는 일이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27일(Asia/Seoul)입니다. 어제가 방문 횟수와 증빙 흐름을 점검하는 날이었다면, 오늘은 보고서 안의 근거 칸을 다시 보는 날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K-Health 본선 27일차 분석결과 검증 10점 대표 이미지

본선 일정에서 지금 다시 봐야 할 숫자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본선 제출은 9월 1일 10:00부터 11월 6일 16:00까지입니다. 특히 마감 시각은 23:59가 아니라 16:00입니다. 결과보고서, 발표자료, 안심존 방문 증빙은 서로 다른 제출 칸에 올리지만 같은 시각에 닫힙니다.

본선 제출 마감은 11월 6일 16:00이며, 결과보고서·발표자료·방문 증빙이 함께 닫힙니다.

평가 구조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선 점수는 수행평가 30점과 발표평가 70점으로만 구성됩니다. 수행평가 항목은 안심존 방문 10, 분석결과 검증 10, 이용 규정 준수 5, 참여 태도 5입니다. 예선 점수는 최종 순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수행평가는 11월 9~10일, 발표평가와 시상은 11월 13일에 진행됩니다.

마감 D-40·16:00 3종 제출 체크리스트

분석결과 검증 10점, 무엇을 맞춰야 하는가

공식 기준에서 분석결과 검증 10점은 분석도구 및 제공 데이터 활용으로 제시됩니다. 그래서 보고서와 발표자료에는 실제로 사용한 도구와 데이터셋이 같은 표현으로 남아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숫자만 맞는 것이 아니라, 그 숫자가 어떤 분석 환경과 어떤 제공 데이터에서 나왔는지 연결되어 보여야 합니다.

분석결과 검증 10점의 기준은 분석도구 및 제공 데이터 활용입니다.

이 항목은 안심존 방문 10점과는 별개입니다. 방문 증빙을 잘 준비해도, 결과보고서 안의 근거가 비어 있으면 수행평가 30점 전체를 고르게 가져가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오늘 점검할 핵심은 결과보고서 초안과 발표자료의 숫자, 그리고 그 숫자를 만든 도구와 데이터 이름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보고서와 발표자료에서 확인할 부분

결과보고서 초안에는 사용 분석도구, 제공 데이터셋명, 검증한 수치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표자료에 들어간 숫자와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두면 이후 수정 과정에서 혼선이 줄어듭니다.

팀 내부 메모를 정리할 때도 수행평가 항목을 나눠 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안심존 방문 10점과 분석결과 검증 10점을 같은 묶음으로 두기보다, 각각 별도 칸으로 관리하면 빠뜨린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관람자 입장에서도 수행평가 30점 안에 분석결과 검증 10점이 따로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이후 공지를 읽을 때 흐름이 더 분명해집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과 출처

관련 흐름은 아래 글에서도 이어집니다.

참고 자료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확인일 2026-09-27)

작성 기준일 API 기준 참가 417명·제출 92건입니다. 대회별 일정·배점은 해당 페이지가 우선입니다.

지금 팀의 결과보고서에는 사용한 분석도구와 제공 데이터 근거가 발표자료 숫자와 같은 말로 정리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