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본선 제출, 결과보고서·발표자료·방문 증빙 3종을 11월 6일 16:00까지 맞추는 구간입니다 | DAKER 커뮤니티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는 이제 본선 제출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예선이 끝난 뒤에는 아이디어보다 제출 관리가 더 중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오는데, 이번 구간이 바로 그렇습니다.
특히 이번 본선은 결과보고서, 발표자료,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가 각각 따로가 아니라 같은 마감 안에서 움직입니다. 마감일만 기억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어떤 형식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선 제출물 3종은 한 마감으로 움직입니다
공식 일정에 따르면 [본선] 데이터 시각화 결과보고서 제출, [본선] 발표자료 제출, [본선]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 제출은 모두 2026년 9월 1일 10:00부터 11월 6일(금) 16:00까지입니다.
본선 제출물은 결과보고서(PDF)·발표자료(PDF)·안심존 방문 증빙자료(ZIP) 총 3종이며, 3종 모두 기한 내 제출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날짜와 파일 형식은 대회 안내 페이지에 적힌 내용만 옮긴 것입니다. 결과보고서와 발표자료는 PDF로 준비해야 하며,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는 ZIP으로 제출합니다.
마감 전에 먼저 챙길 일
이번 구간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은 안심존 방문 증빙입니다. 본선 기간인 9월 1일~11월 6일의 방문 실적만 증빙으로 인정되므로, 방문 일정부터 미리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방문할 때마다 일자와 시간이 확인되는 기록, 그리고 방문 사진을 바로 모아 두면 됩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면 빠지는 자료가 생기기 쉽습니다. 팀장은 팀원들의 증빙을 취합해 팀명_안심존방문증빙.zip으로 만들고, ZIP 최상위에는 방문이력_요약.pdf가 있어야 합니다.
문서 제출 형식도 함께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과보고서와 발표자료는 PDF로 제출하며, 원본 한글 파일이나 PPT 파일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발표자료에는 선택한 데이터셋명을 반드시 적어야 하고, 예선 제안서에 적은 이름과 같은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팀장 계정에서만 제출 완료가 활성화되며, 최종 제출 뒤에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마지막에는 세 가지 제출물이 모두 들어갔는지 확인한 뒤 제출을 마무리하면 됩니다.
지금 구간은 전체 일정에서 어디쯤일까
예선 아이디어 제안서 제출은 2026년 8월 14일에 끝났고, 본선 진출자 발표는 8월 28일이었습니다. 이어서 9월 1일부터 본선 제출 구간이 열렸습니다.
이후 일정은 본선 수행 평가가 11월 9일~10일, 본선 발표평가 및 시상식이 11월 13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본선 제출 구간의 초반이지만, 안심존 방문 실적은 지금부터 쌓아야 11월 6일 증빙 ZIP을 채울 수 있습니다.
안심존 방문 전 확인할 점
대구·광주 안심존은 담당자에게 사전 신청(메일) 후 승인을 받아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신청 메일 참조(CC)에는 602626@kyuh.ac.kr을 함께 넣어야 합니다.
대전 건양대학교의료원 안심존은 운영시간 내 방문이 가능하며, 방문 전 연락을 권장합니다(042-600-6801).
이 글에서 다루지 않는 안내
이 글은 데이터셋명을 문서에 적는 세부 규칙이나 방문 1회 산정 기준 자체를 설명하는 글은 아닙니다. 관련 내용은 별도 안내를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데이터셋명 안내는 선택한 데이터셋명을 제안서에 적습니다에서, 동일 일자 방문 산정은 동일 일자 방문은 팀 기준 1회입니다에서, 증빙 미제출 안내는 미제출 증빙은 미 방문입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가장 중요한 한 줄은 본선 제출물 3종이 한 마감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공식 답변은 게시판을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다른 채널로 접수한 문의는 확인이 지연되거나 답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준비 중 막히는 지점이 있다면 제출물 종류와 현재 상황을 정리해 게시판에 남기면 됩니다.
참고 자료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데이터셋명 안내
방문 증빙 안내
공식 답변은 게시판만 받습니다
해커톤 목록
지금 팀에서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본선 제출물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해 봐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