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D-5, 제출 전 먼저 봐야 할 마지막 장의 근거칸 | DAKER 커뮤니티
예선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많은 팀이 첫 장의 인상이나 표현을 다듬는 데 시간을 씁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제안서의 마지막 장이 오히려 제출 완성도를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썼는지, 어디까지 확인했고 어디부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는지가 마지막 장에 분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8월 9일 07:05 KST 기준 DAKER 공식 수치는 참가 384명, 팀 68개, 제출 4건, 갤러리 4건, 게시판 23건, 조회수 23,255회입니다. 이 수치는 작성 기준일의 공식 확인값이며 이후 참가, 제출, 갤러리 수는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할 곳은 공식 대회 페이지와 DAKER 대회 디렉터리입니다.
PDF 첫 장을 더 꾸미기보다 마지막 장의 근거칸과 한계문장을 먼저 잠가야 합니다.
마지막 장 근거칸이란, 제안서 끝에서 공식 데이터 근거와 아직 확인하지 못한 범위를 함께 남기는 영역입니다.

왜 지금 마지막 장을 먼저 봐야 할까요?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의 현재 일정은 2026년 7월 13일 오전 10:00부터 2026년 8월 14일 오후 04:00까지 이어지는 단계가 포함됩니다. [예선] 아이디어 제안서 제출 기준 일정은 2026년 7월 13일 오전 10:00부터 2026년 8월 14일 오후 04:00까지로 확인됩니다.
제출 4건 이후의 DAKER 공식 화면은 아직 많은 팀이 제출 전이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제안을 크게 보이게 만드는 문장보다, 의료데이터안심존 조건과 샘플데이터 확인 범위, 본선에서만 가능한 검증 범위를 분리해 적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이미 검증된 것처럼 보이게 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문서에서 먼저 정리할 내용
지금 바로 손볼 부분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장에 분석 질문과 사용 데이터 근거를 한 줄로 다시 쓰고, 의료데이터안심존에서 확인할 조건과 샘플데이터로만 본 조건을 나누면 됩니다. 여기에 본선 데이터 접근 뒤에야 말할 수 있는 내용을 한계 문장으로 낮춰 적는 것이 좋습니다.
샘플데이터로 확인한 범위와 본선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범위는 같은 문장 안에 섞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PDF 마지막 장에 분석 질문과 사용 데이터 근거를 한 줄로 다시 씁니다.
- 의료데이터안심존에서 확인할 조건과 샘플데이터로만 본 조건을 나눕니다.
- 본선 데이터 접근 뒤에야 말할 수 있는 내용을 한계 문장으로 낮춥니다.
- 제출 버튼을 누르기 전 팀원 한 명이 마지막 장만 따로 읽고 누락을 표시합니다.
| 근거칸 | 오늘 적을 내용 | 실수 방지 |
|---|---|---|
| 분석 질문 | 무엇을 예측하거나 설명하나요? | 질환명 반복만 남기기 금지 |
| 데이터 근거 | 공식 데이터 설명과 샘플 확인값 | 추정값을 사실처럼 쓰기 금지 |
| 안심존 조건 | 방문·접근·확인 필요 조건 | 방법론 뒤로 숨기기 금지 |
| 한계 문장 | 본선 전에는 모르는 범위 | 성과 보장 표현 금지 |
이미지에서는 무엇을 보면 좋을까요?

이미지의 핵심은 표지보다 마지막 장에 시선이 가 있다는 점입니다. 참가자가 K-Health 예선 PDF 마지막 장과 공식 일정표를 나란히 열고, 제출 4건 상황판 옆에 근거칸, 안심존 조건, 한계 문장 카드가 뜹니다. 또 샘플데이터 확인 범위와 본선 데이터 확인 범위가 서로 다른 줄로 분리됩니다.
이 흐름은 제안서 검수의 우선순위를 보여줍니다. 팀원이 마지막 장만 소리 내어 읽고 과장된 성과 표현을 지우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 컷에서 제출 버튼 앞의 체크 표시가 표지가 아니라 근거칸에 붙는 장면이 특히 중요합니다.
제출 직전 체크할 기준
체크리스트의 목적은 제출 직전의 과장, 누락, 근거 부족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2026년 8월 9일 07:05 KST 기준 DAKER 공식 수치는 참가 384명, 팀 68개, 제출 4건, 갤러리 4건, 게시판 23건, 조회수 23,255회입니다. 아래 기준도 같은 작성 기준일을 바탕으로 봐야 합니다.
- 작성 기준일 공식 수치와 D-5 일정을 확인했나요?
- 마지막 장에 데이터 근거와 안심존 조건이 같이 있나요?
- 본선에서만 확인할 내용을 예선 성과처럼 쓰지 않았나요?
- 제출 전 마지막 장만 따로 검수하는 사람을 정했나요?
공식 출처와 다시 확인할 곳
공식 확인은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공식 대회 페이지,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점
K-Health D-5에 가장 먼저 볼 곳은 어디인가요?
마지막 장의 근거칸입니다. 데이터 근거, 안심존 조건, 한계 문장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왜 첫 장보다 마지막 장을 먼저 보나요?
첫 장은 방향을 보여주지만 마지막 장은 제안서가 어디까지 검증됐는지 평가자가 다시 확인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의료데이터안심존 조건은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방문이나 접근 뒤에 확인할 조건과 샘플데이터로 이미 확인한 조건을 분리해 쓰면 됩니다.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검수는 무엇인가요?
PDF 마지막 장만 열어 근거, 안심존, 한계, 검수자 네 칸을 채우면 됩니다.
마무리
오늘은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공식 페이지를 열고, 제출 문서에서 체크리스트 한 칸이라도 실제 문장으로 바꿔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팀은 마지막 장에서 어떤 문장을 가장 먼저 고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