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본선 15팀 발표 뒤 가장 먼저 확인할 일 | DAKER 커뮤니티

K-Health 본선 진출 15개 팀이 발표됐습니다. 하지만 지금 더 중요한 것은 명단 자체보다 본선 환경을 실제로 열 수 있는 준비입니다. 특히 폐쇄망 분석환경을 쓰는 대회 특성상, 메일로 받은 제출 패키지 회신 안내를 놓치면 이후 일정 전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 본선팀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분석 패키지 사전 신청 회신입니다. 본선에서 사용할 패키지·라이브러리·사전학습 모델을 운영 안내 메일에 맞춰 보내는 절차로, 현장 설치가 불가능한 환경에서는 사실상 출발선에 해당합니다.

본선 진출팀은 2026년 8월 31일 10:00 전 분석 패키지 사전 신청 회신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Health 본선 진출 15팀 패키지 회신 마감 대표 만화
본선 발표 뒤 메일함과 패키지 목록을 먼저 여는 장면을 재구성한 만화 카드

본선 발표에서 확인된 내용

DAKER 공식 게시판은 2026년 8월 28일 13:42 KST에 K-Health 본선 진출 15개 팀을 발표했습니다. 공식 공지에 따르면 명단은 알파벳·가나다순으로 정리됐으며 평가 순위와는 무관합니다. 예선 점수와 세부 평가 결과도 별도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또한 2026년 8월 30일 KST 기준 공식 화면에는 참가 417명, 팀 95개, 제출 92건, 갤러리 92건, 게시판 39건이 표시됩니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개별 참가작의 품질이나 평가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왜 지금은 명단보다 메일함이 중요한가요

본선 진출팀에는 분석 패키지 사전 신청 방법과 안심존 방문 방법이 담긴 안내 메일이 발송됐습니다. 모든 데이터안심존은 폐쇄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사전에 신청하지 않은 패키지·라이브러리·사전학습 모델은 현장에서 설치하거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모든 팀의 패키지와 분석환경 정보가 전달된 시점부터 설치 완료까지 약 2~3주가 소요됩니다.

이 안내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본선 분석 일정과 직접 연결됩니다. 9월 초 분석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설치 대기 시간을 일정에 반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선팀이 지금 움직일 순서

지금 필요한 것은 새 아이디어를 더하는 일보다, 본선 환경에서 실제로 작업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치는 일입니다.

  1. 공식 게시판의 본선 진출팀 발표와 본선 안내 공지를 확인합니다.
  2. 팀장이 받은 편지함과 스팸함에서 본선 안내 메일을 찾습니다.
  3. 사용할 패키지명, 정확한 버전, 라이브러리, 사전학습 모델을 한 표로 정리합니다.
  4. 2026년 8월 31일 10:00 전 회신하고, 회신 기록은 팀 문서에 남겨 두면 됩니다.

K-Health 본선 패키지 사전 신청 워크플로 만화
공지 확인부터 8월 31일 회신까지 이어지는 4컷 워크플로 카드

헷갈리기 쉬운 체크포인트

이번 공지에서 특히 주의해서 봐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본선 진출팀 명단의 순서는 평가 순위가 아니며, 예선 점수나 세부 평가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또 회신 목록에서 빠진 패키지를 본선 현장에서 추가 설치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공식 화면에 보이는 제출 92건, 갤러리 92건 같은 수치도 전체 참여 현황을 보여주는 정보일 뿐, 개별 참가작의 완성도나 심사 결과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확인하는 일정

본선 진출팀은 몇 팀인가요

공식 공지는 예선 평가 결과에 따라 본선 진출 15개 팀을 발표했습니다.

패키지 회신 마감은 언제인가요

공식 공지 기준 분석 패키지 사전 신청 회신 마감은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10:00입니다.

왜 패키지를 먼저 보내야 하나요

폐쇄망 분석환경에서는 사전에 반입 신청하지 않은 패키지·라이브러리·사전학습 모델을 현장에서 설치하거나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선 제출은 언제 시작되나요

2026년 9월 1일 10:00부터 결과보고서 제출이 시작되고, 발표자료 제출도 2026년 9월 1일 10:00에 열립니다.

참고 자료

K-Health 공식 대회 페이지
K-Health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

안내 메일을 받지 못한 본선 진출팀은 공식 공지의 문의 안내를 따라 운영 측에 확인하면 됩니다.

본선 준비 과정에서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은 어디였는지 함께 나눠 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