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보이스 종료 D-3, 하루 3회 제출을 예산 일지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 | DAKER 커뮤니티
대회 막바지에는 좋은 아이디어보다 제출 기회를 어떻게 쓰는지가 더 크게 작용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하루 제출 횟수가 제한된 상황에서는, 감으로 한 번씩 올린 시도가 그대로 기회 손실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구간입니다. 종료까지 D-3인 오늘, 딥보이스 팀이라면 남은 제출을 즉흥적으로 쓰기보다 제출 예산 일지로 묶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료 직전일수록 제출 기록이 중요한 이유
Karpathy Guidelines 관점은 실험을 기록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남기는 데 무게를 둡니다. 이 대회에서는 공식 페이지 기준 하루 최대 제출이 3회로 제한되어 있고, 리더보드 제출 마감은 2026년 9월 29일 09:59, 대회 종료는 9월 30일 10:00입니다.
하루 3회 제출을 감으로 쓰지 말고 제출 예산 일지로 잠가야 합니다.
작성 기준일 참가 표시는 1,133명(전일 대비 +10)이며, 팀 병합 마감인 2026-09-23 23:59는 이미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벌이기보다, 어떤 목적의 제출을 어떤 조건으로 올렸는지 남겨 같은 예산을 반복해서 낭비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제출 예산 일지는 무엇을 남기는 기록인가
제출 예산 일지는 하루 제출 횟수마다 목적·시드·점수 관찰을 한 줄로 남기는 기록입니다. 핵심은 복잡한 문서를 만드는 데 있지 않고, 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판단 근거를 남기는 데 있습니다.
제출 예산 일지는 같은 예산을 다시 낭비하지 않게 잠그는 기록입니다.
이 기록이 있으면 오늘 남은 제출 수와 각 제출의 의도를 팀이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록 없이 채팅이나 감으로만 합의하면, 왜 그 제출을 썼는지 나중에 되짚기 어려워집니다.
참가자가 자주 부딪히는 실수와 대응 방법
참가자가 자주 부딪히는 실수는 종료 D-3에 하루 3회 제출을 감으로 바로 소진하는 일입니다. 이에 대한 대응은 제출 횟수·목적·시드를 일지에 먼저 잠그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다음 순서로 정리하면 됩니다. 먼저 일지에 오늘 남은 제출 횟수를 적고, 각 횟수마다 목적·시드·관찰 점수를 한 줄로 붙입니다. 감으로 올린 제출은 일지 없이 닫지 않고, 마감 D-2 전에 일지와 최종 후보를 맞춰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직전 확인할 포인트
이 시점에서는 제출 수 자체보다 제출의 이유가 분명한지가 더 중요합니다. 하루 3회를 목적 없이 쓰지 않는지, 시드·설정이 비어 있는 제출을 남기지 않는지, 제출 마감과 대회 종료 시각을 혼동하지 않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일지 없는 채팅 합의만으로 횟수를 쓰고 있지 않은지도 함께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4~6컷 코믹처럼 보면 흐름은 더 단순합니다
처음에는 하루 3회가 감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다음 제출 예산 일지가 펼쳐지고, 목적·시드·관찰이 한 줄씩 채워집니다. 이후 팀은 같은 일지를 기준으로 남은 횟수를 맞추고, 결국 D-3의 제출 예산이 한 장으로 잠깁니다.
공식 일정과 참고 자료
공식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일정과 관련 자료는 아래 링크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출 예산 일지에는 무엇을 넣나요?
횟수·목적·시드·관찰 점수를 한 줄로 넣으면 됩니다.
제출 마감은 언제인가요?
공식 기준 2026년 9월 29일 09:59입니다.
오늘 바로 정리할 일은 무엇인가요?
제출 예산 일지를 팀 문서 맨 위에 두고, 남은 제출 횟수와 최종 후보를 함께 맞춰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팀은 남은 하루 3회 제출을 어떤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