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보이스 대회, 9월 29일 오전 10시 제출 마감과 증거 컷을 함께 챙겨야 하는 이유 | DAKER 커뮤니티
리더보드 점수만 따라가다 보면 정작 중요한 마감 시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딥보이스 대회는 종료일인 9월 30일 오전 10시까지 제출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니라, 그 전날인 9월 29일 오전 10시에 리더보드 제출이 마감됩니다.
이 시점에는 점수만 보는 것보다, 오탐과 미탐을 보여 주는 증거 컷까지 함께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점수 변화의 이유를 팀 안에서 설명해야 할 때, 숫자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딥보이스 범죄 대응을 위한 AI 탐지 모델 경진대회는 딥보이스와 합성 음성을 찾아내는 모델을 만드는 DACON 알고리즘 대회입니다. 공식 일정 기준으로 팀 병합은 2026년 9월 23일, 리더보드 제출 마감은 9월 29일 오전 10시, 대회 종료는 9월 30일 오전 10시입니다. 여기서 제출 전날 오전 마감은 대회가 끝나는 날이 아니라 하루 전 오전에 제출이 닫히는 규칙을 뜻합니다.

지금 확인해야 할 핵심 일정
리더보드 제출 마감은 대회 종료일이 아니라 9월 29일 오전 10시입니다.
대회 종료는 9월 30일 오전 10시지만, 실제로 리더보드 제출은 그보다 하루 먼저 끝납니다. 마지막 날까지 계속 수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일정이 어긋날 수 있어, 마감 시각을 먼저 분명하게 잡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팀 병합 일정이 2026년 9월 23일로 잡혀 있는 만큼, 그 전에 제출 마감 시각과 자료 정리 기준을 함께 맞춰 두면 막판 혼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점수와 함께 증거 컷을 정리해야 하는 이유
리더보드 점수는 결과를 보여 주지만,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까지 설명해 주지는 않습니다. 점수 숫자만 보면 어떤 오류가 있었는지 팀 안에서 공유하기 어렵고, 다음 실험 방향을 정할 때도 근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오탐과 미탐 장면을 증거로 남겨 두면 점수 변화의 이유를 더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짧은 클립이나 파형, 스펙트로그램 캡처처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충분합니다.
오탐과 미탐을 보여 주는 자료가 있으면 점수 변화의 이유를 더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함께 맞춰 두면 좋은 정리 기준
오늘은 캘린더 알람과 증거 컷 정리를 같은 기준으로 묶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9월 29일 오전 10시 제출 마감을 일정에 넣고, 오탐 1컷과 미탐 1컷을 같은 폴더에 모아 두면 이후 점수표와 함께 보기 쉬워집니다.
점수표 옆에 증거 파일명과 이유를 한 줄로 적어 두면, 다음 실험을 어떤 오류부터 고칠지 정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막판에 점수만 따라가다가 중요한 자료를 놓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종료일이 9월 30일인데 왜 29일이 중요한가
리더보드 제출이 종료 전날 오전에 마감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제 제출 기준으로는 9월 29일 오전 10시가 더 직접적인 마감 시점입니다.
증거 컷은 꼭 영상이어야 하는가
꼭 영상일 필요는 없습니다. 짧은 클립이나 파형, 스펙트로그램 캡처처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면 충분합니다. 스펙트로그램은 소리의 주파수 변화를 그림처럼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팀 병합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병합 마감인 9월 23일 전에 역할과 증거 폴더를 나눠 두면 마지막에 생기는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749/overview/description
https://daker.ai/community/deepvoice-competition-early-submission-deadline
https://daker.ai/community/deep-voice-detection-error-voice-evidence
여러분은 대회 막판에 점수와 증거 자료 중 무엇을 더 자주 놓치게 되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