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팀 병합 당일, 진입·충돌·거동 키프레임 카드 3장으로 정리하는 이유 | DAKER 커뮤니티
팀 병합 마감일에는 해야 할 일이 많지만, 블랙박스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째로 훑는 방식만으로는 설명의 기준이 쉽게 흔들립니다. 같은 영상을 봐도 팀원마다 중요하게 보는 구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영상을 더 오래 보는 일이 아니라, 같은 순서로 읽을 수 있게 장면을 나누는 일입니다. 오늘은 병합 당일 기준으로 진입·충돌·거동 키프레임 카드 3장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짚어봅니다.
블랙박스 영상 기반 지능형 고의사고 분석 모델 AI 경진대회 관련 안내입니다. 작성 기준일은 2026년 9월 23일 Asia/Seoul입니다. 키프레임 카드란, Stage2·3 판정에 쓸 진입·충돌·거동 장면을 심사자가 따라갈 세 컷으로 나눈 기록입니다.
왜 지금 이 방식이 필요한가
claude-video 관점은 설명을 보는 순서대로 장면화합니다. 그래서 병합 당일에는 영상 전체를 길게 공유하는 것보다, 진입·충돌·거동을 분리한 세 장면으로 맞춰 두는 편이 팀 기준을 통일하는 데 더 유리합니다.
팀 병합 당일에는 영상 전체보다 진입·충돌·거동 키프레임 카드 3장이 설명의 기준을 더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공식 페이지 기준 팀 병합은 2026년 9월 23일 23:59, 리더보드 제출은 9월 29일, 종료는 9월 30일입니다. 작성 기준일 확인 수치: 작성 기준일 공식 화면 참가 표시: 960명; 팀 병합 마감: 2026-09-23 23:59.
키프레임 카드 3장은 어떻게 쓰면 좋은가
핵심은 장면을 많이 나누는 것이 아니라, 심사자가 따라갈 최소한의 흐름을 분명하게 남기는 데 있습니다. 장면1은 진입, 장면2는 충돌, 장면3은 가감속·조향 같은 거동으로 두면 됩니다.
이렇게 나누면 통짜 타임라인에서 세 장면과 직접 관련이 없는 구간을 덜어낼 수 있고, 병합 전에 팀원이 같은 순서로 읽는지도 확인하기 쉬워집니다. 병합 당일에 바로 적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병합 전에 확인할 점
먼저 공식 페이지에서 팀 병합·제출·종료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장면1 진입, 장면2 충돌, 장면3 거동으로 카드를 분리하고, 통짜 타임라인에서 무관한 구간을 잘라냅니다. 마지막으로 팀원이 세 카드를 같은 순서로 따라 읽는지 확인하면 병합 전 기준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생기는 혼동
참가 인원은 일정 확인을 위한 수치일 뿐, 순위 신호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 재녹화 판정과 키프레임 카드는 같은 문맥에서 섞어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장면 순서를 팀원마다 다르게 두거나, 병합 마감을 제출 마감과 혼동하는 경우도 병합 당일에 자주 생기는 실수입니다.
장면의 내용보다 먼저 맞춰야 하는 것은 장면의 순서입니다.
한눈에 보는 장면 흐름
컷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병합 당일 화면에 긴 블랙박스 영상이 재생되고, 콘티보드가 진입·충돌·거동 세 장면으로 나뉩니다. 이후 불필요한 구간이 내려가고 키프레임 카드만 남습니다. 팀원은 같은 순서로 카드를 따라 읽고, 팀은 병합 전에 키프레임을 잠급니다. 헤드라인은 「키프레임카드3장」입니다.
참고 자료
블랙박스 영상 기반 지능형 고의사고 분석 모델 AI 경진대회 공식 페이지
블랙박스 공통 질문 카드
DAKER 대회 디렉터리
병합 당일 기준을 맞춰야 한다면, 여러분 팀은 진입·충돌·거동 세 장면을 어떤 방식으로 나누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