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DAKER 100% 활용법: 해커톤 탐색부터 쇼케이스 데뷔까지 | DAKER 커뮤니티

한 줄 요약 DAKER는 AI 해커톤 플랫폼입니다. 해커톤을 찾아 참가 신청하고, 팀빌딩으로 동료를 모은 뒤, 작전실에서 결과물을 제출하면 리더보드·학습·커뮤니티·쇼케이스까지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핵심은 세 걸음: 참가 신청 · 팀 구성 · 결과물 제출입니다.

DAKER 초보자 가이드 히어로

처음 들어오면 메뉴가 많아 보여도, 흐름은 단순합니다. 데이커는 AI 해커톤 플랫폼이고, 나머지 화면은 이 세 걸음을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데이콘 공식 소개 문구 기준으로는 “13만 AI 팀이 협업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dacon.io 메타 설명, 확인 시점 2026-10-01). 아래는 탐색부터 쇼케이스 데뷔까지를 한 번에 훑는 초보자용 지도입니다.

1. 해커톤 탐색과 참가 신청

상단 해커톤 탭에서 관심 대회를 고릅니다. 카드의 상태와 일정을 보고 상세로 들어간 뒤, 평가기준·일정·상금·유의사항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약관에 동의한 다음 참가 신청을 완료하면 첫 걸음이 끝납니다. 신청 전에 평가·제출 규칙을 읽어 두면, 나중에 형식이나 마감 시각에서 헤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시로, 2026-10-01 공개 API 기준 「합성 미세구조 물성 예측」은 참가자 135명·제출 217건,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은 참가자 15명·상금 1,500만 원, 「AI Platform Build Challenge 예선」은 참가자 20명입니다. 숫자는 시점에 따라 바뀌므로 해당 대회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2. 팀빌딩으로 팀 구성

혼자보다 팀이 맞는 대회라면 팀빌딩으로 동료를 찾습니다. 관심사가 맞는 사람을 고르고 팀을 만듭니다. 팀으로만 제출하는 대회라면, 팀장·제출 자격 같은 안내는 해당 해커톤 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두 번째 걸음은 “누구와 함께할지”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3. 작전실 준비와 결과물 제출

참가가 끝나면 작전실에서 준비를 이어갑니다. 마감 전에 PDF 등 요구 형식에 맞춰 결과물을 올리고, 제출이 최종 상태인지까지 확인합니다. 제출 후에는 리더보드에서 점수와 순위를 볼 수 있어, 세 번째 걸음이 대회 결과로 이어집니다.

학습·커뮤니티·쇼케이스까지

대회만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학습 탭의 트랙·로드맵으로 기초와 심화를 골라 두고, 커뮤니티에서 Q&A를 주고받으며 막히는 지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작품을 정리했다면 쇼케이스에 등록해 데뷔하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 해커톤 한 번의 경험이 다음 학습과 공개 포트폴리오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세 걸음만 기억하면 됩니다. 참가 신청 → 팀 구성 → 결과물 제출. 나머지는 평가·일정·리더보드·학습·커뮤니티·쇼케이스가 그 길을 받쳐 줍니다.

막히기 쉬운 지점

참가 신청 버튼이 비활성이면 상세의 확인·동의 체크를 모두 켰는지 다시 봅니다. 팀으로 제출했는데 개인으로 남아 있으면 팀 전환과 제출 주체를 대회 안내와 맞춰 확인합니다. 제출했는데 심사 대상이 아니면 암호화 PDF·개인정보·용량·최종 제출 여부를 제출물 규칙과 제출 내역에서 점검합니다.

바로 열어볼 주소

화면 캡처로 버튼 위치까지 따라가는 상세 매뉴얼은 DAKER 상세 매뉴얼 — 화면으로 따라가는 참가 가이드에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전체 지도만 잡고, 관심 해커톤 하나부터 열어보면 됩니다.

오늘 바로 할 일

해커톤 목록에서 관심 대회 카드 하나를 열고, 평가기준·일정·상금·유의사항 네 칸만 메모합니다. 팀 대회면 베이스캠프를, 개인 제출이면 작전실 제출 형식만 확인하면 첫날이 끝납니다. “메뉴를 다 익히기”보다 “세 걸음 중 첫 걸음”이 목표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