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존 안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 실격 사유가 됩니다 — K-Health 방문 증빙은 출입구 앞에서 남깁니다 | DAKER 커뮤니티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본선에서 안심존 방문은 사진 한 장으로 인정받기도 하고, 사진 한 장 때문에 실격되기도 합니다. 공식 규칙상 방문 사진은 안심존 출입구나 건물 입구 같은 바깥에서 찍어야 하고, 안심존 내부나 분석 화면을 촬영하면 즉시 실격 처리될 수 있습니다. 본선 35일차인 오늘, 다음 방문 때 휴대폰을 어디서 꺼낼지부터 정해 두면 좋겠습니다.

K-Health 본선 방문은 무엇으로 인정되나요
본선 기간(9월 1일~11월 6일)의 안심존 방문 실적은 참가팀이 직접 제출한 증빙자료로만 인정됩니다. 예선 때처럼 안심존이 방문 여부를 대신 확인해 주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본선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방문 1회마다 두 가지 자료를 모두 내야 합니다.
- 방문 일자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1개 이상입니다. 이용 신청·승인 메일, 담당자와 주고받은 메일이나 문자, 안심존이 발급하거나 확인해 준 방문 기록이 예시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방문 사진 1장 이상입니다. 안심존 출입구, 건물 입구처럼 방문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에서 찍고, 방문한 팀원이 함께 나온 사진이 권장됩니다.
안심존 내부 및 분석 화면 촬영은 금지되며, 적발 시 즉시 실격 처리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안에서 찍으면 안 되는 이유
모든 데이터안심존은 전자기기 반입이 금지되어 있고, 반입이 적발되면 즉시 실격될 수 있습니다. 미개방 데이터는 보안상 안심존 밖으로 반출하거나 다른 장소에서 분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식 안내는 사진을 반드시 안심존 출입 전이나 후에 외부에서 찍으라고 정해 두었습니다. 분석이 잘 끝난 날 결과 화면을 기념으로 남기고 싶어도, 그 한 장이 증빙이 아니라 규칙 위반 기록이 됩니다.
사진 속에 다른 방문자가 함께 찍혔다면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가린 뒤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된 증빙은 필요하면 안심존 출입 기록과 대조될 수 있고, 허위나 조작이 확인되면 평가 제외나 수상 취소로 이어집니다.
한 번의 방문을 한 폴더로 닫는 장면
방문 증빙은 마감 직전에 몰아서 모으기 어렵습니다. 메일은 받은편지함 어딘가에 묻히고, 사진은 앨범에서 날짜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방문한 날 저녁에 한 폴더로 닫아 두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 안심존에 들어가기 전, 출입구 앞에서 방문 팀원이 함께 나오게 사진을 찍습니다.
-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는 안심존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 당일 승인 메일이나 담당자 확인 메일처럼 일자와 시간이 보이는 자료를 저장합니다.
- 방문일자_지역_회차 형식으로 폴더를 만들고 두 자료를 넣습니다.
- 방문이력 요약 문서에 회차, 일자, 입실~퇴실 시간, 안심존 지역, 방문 팀원 이름을 한 줄 추가합니다.

배점과 마감까지 함께 보면
수행평가 30점 가운데 안심존 방문은 10점이고, 방문 횟수별로 1회 2점, 2회 4점, 3회 6점, 5회 8점, 7회 이상 10점입니다. 같은 날 팀원 여러 명이 방문해도 팀 기준 1회로 셉니다. 증빙이 없거나 일자와 시간을 확인할 수 없는 방문은 횟수에 들어가지 않고, 증빙을 전혀 내지 않으면 미방문으로 간주되어 탈락할 수 있습니다.
제출은 팀장 1인이 팀원 전체의 증빙을 모아 팀명_안심존방문증빙 이름의 ZIP 파일 1개로 올리며, 최상위에는 방문이력 요약 PDF가 있어야 합니다. 마감은 결과보고서·발표자료와 같은 2026년 11월 6일 16:00이고, 23:59가 아니라는 점도 공식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작성 기준일 공식 해커톤 정보로는 참가 417명, 제출 92건, 임시저장 6건입니다.
공식 출처
여러분 팀은 방문 사진을 어디서, 누가 찍기로 정했나요? 출입구 앞 촬영 동선을 정한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