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팀 49개·제출 8건, 예선 제안서를 본선 배포 화면으로 잇는 방법 | DAKER 커뮤니티

4th JUMP AI가 2026년 7월 20일 KST 기준 참가자 293명, 팀 49개, 제출 8건, 갤러리 8건으로 확인되면서, 이제 예선 제안서를 실제 제출물의 언어로 다듬어야 할 시점이 보입니다.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문장만으로는 부족하고, 본선에서 어떤 서비스 화면과 배포 링크로 이어질지까지 함께 떠올려야 제안서의 힘이 커집니다.

특히 이번 주제인 에이전틱 AI 신약개발은 AI가 연구 과정을 나누어 판단·실행·검증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문장 하나가 실제 동작 장면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지금은 순위를 예측하기보다, 예선 문장을 본선 산출물의 형태로 미리 읽어보는 편이 더 실무적입니다.

4th JUMP AI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팀 49개 제출 8건 본선 배포 링크 심사 체크포인트 대표 만화
팀 49개와 제출 8건 이후 예선 제안서를 본선 배포 링크로 연결하는 대표 만화 카드

지금 먼저 봐야 할 변화

오늘 핵심은 제안서의 문제 정의, Agent 설계, 성능평가 문장을 본선에서 보여줄 서비스 화면과 배포 링크의 증거로 바꾸는 것입니다. 공식 통계는 참가자 293명, 리더보드 참가 348명, 팀 49개, 저장 43건, 제출 8건, 갤러리 8건을 표시합니다. 이 수치는 2026년 7월 20일 KST 기준 DAKER 공식 페이지와 공식 API 확인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선 제안서의 핵심 문장을 본선 서비스 배포 링크와 시연 장면으로 이어 붙일 때입니다.

팀 49개와 제출 8건은 예선 제안서가 아이디어 메모 단계에서 실제 제출물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갤러리 8건 역시 최종 평가 결과라기보다 공개된 산출물 흐름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숫자 자체보다, 내 제안서가 나중에 어떤 화면으로 열릴지를 분명히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예선 문장을 왜 배포 링크 관점으로 읽어야 할까

예선은 참가팀 상호평가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합니다. 공식 본선 설명은 실제 AI Agent 개발 뒤 시연 영상, 연구/기술 보고서, 서비스 배포 링크, 발표자료 제출을 요구합니다. 결국 예선에서 쓴 문장이 본선에서 어떤 서비스로 구현될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문제, Agent 행동, 검증 지표, 사용자 가치가 나중에 한 화면에서 보일지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관점은 평가 대응에도 도움이 됩니다. Peer Review에서는 서비스 설명이 얼마나 빠르게 이해되는지가 중요하고, 전문가 평가는 Agent 구조와 신약개발 타당성을 더 엄격하게 봅니다. 같은 내용을 설명하더라도, 실제 클릭 흐름과 검증 장면이 보이면 제안서의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제안서 문장을 본선 증거로 바꾸는 기준

예선 제안서 문장본선에서 보여줄 증거오늘 붙일 최소 기준
문제 정의사용자가 어떤 신약개발 병목을 해결하는지 보이는 첫 화면한 질환, 한 사용자, 한 의사결정으로 좁힙니다.
Agent 설계입력, 판단, 도구 호출, 출력이 이어지는 짧은 데모 흐름기능 이름보다 실제 클릭 순서를 먼저 씁니다.
성능평가서비스 화면에서 확인 가능한 지표와 검증 로그정확도 문장만 쓰지 말고 재현 방법을 남깁니다.
연구윤리사람 확인 지점과 데이터·권한 한계 안내완전 자동화처럼 보이는 표현을 피합니다.
비즈니스 가치누가 왜 다시 접속할지 설명하는 사용 시나리오추상적 기대효과 대신 반복 사용 장면을 둡니다.

이 표의 핵심은 거창한 기능 설명보다, 실제로 무엇이 보이고 어떤 순서로 작동하는지를 먼저 적는 데 있습니다. 예선 문장이 본선 발표자료의 한 장면으로 그대로 옮겨질 수 있다면, 제안서와 구현 사이의 간격이 줄어듭니다.

오늘 움직일 순서

참가자라면 제안서의 가장 중요한 Agent 기능 하나를 고르고, 그 기능이 본선 배포 링크에서 어떤 화면으로 보일지 먼저 적어보면 됩니다. 관람자라면 갤러리 숫자만 보지 말고 공식 게시판, 예선 평가 기간, 전문가 평가 기간을 함께 보면 대회 흐름을 더 정확히 읽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 평가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2026년 8월 28일 오후 04:00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표시됩니다.

  1. 공식 페이지에서 팀 49개, 제출 8건, 갤러리 8건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2. 제안서의 핵심 문제 문장 하나를 고르고, 그 문장이 열릴 서비스 첫 화면을 적습니다.
  3. Agent가 입력을 받고 도구를 호출해 결과를 내는 최소 데모 경로를 세 단계로 줄입니다.
  4. 본선 배포 링크에 들어갈 검증 지표, 권한 안내, 실패 케이스 문장을 미리 붙입니다.
  5. Peer Review 독자용 쉬운 장면과 전문가 평가용 근거 장면을 같은 순서로 맞춥니다.
오늘 필요한 것은 완성 배포가 아니라 어떤 화면, 입력, 결과, 검증 지표를 만들지 제안서 문장으로 정리하는 일입니다.

4~6컷 코믹 해설로 보는 연결 방식

4th JUMP AI 에이전틱 AI 본선 배포 링크 서비스 시연 심사 체크포인트 워크플로
문제 문장, Agent 기능 화면, 최소 데모 경로, 검증 지표, 권한 한계를 이어 붙이는 워크플로 카드
  1. 문제 문장 하나를 고르고 서비스 첫 화면 이름으로 바꿉니다.
  2. Agent가 입력을 받아 판단하고 결과를 내는 최소 경로를 그립니다.
  3. 성능평가 지표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로그로 바꿉니다.
  4. 사람 확인 지점과 데이터 한계를 사용자 안내 문장으로 둡니다.
  5. 본선 발표자료의 한 장면으로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순서로 정리합니다.

제출 전 줄여야 할 착각

이 체크리스트는 기능을 더 많이 넣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미 쓴 제안서가 실제 서비스 흐름으로 읽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특히 신약개발처럼 민감한 영역에서는 완전 자동화처럼 보이는 표현을 줄이고, 사람 확인 지점과 데이터 한계를 분명히 두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

공식 확인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최는 보건복지부이며, 공동주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4th JUMP AI 제출 8건은 무엇을 뜻하나요?

작성 기준 시점의 공식 제출 수입니다. 최종 순위가 아니라 예선 산출물이 실제로 올라오기 시작한 상태값으로 읽어야 합니다.

본선 배포 링크를 예선 제안서에 왜 미리 넣어야 하나요?

본선은 실제 AI Agent 개발과 서비스 배포 링크 제출을 요구합니다. 예선 문장이 배포 화면으로 이어지면 기술 실현 가능성을 더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예선 단계에서 실제 배포를 끝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오늘 필요한 것은 완성 배포가 아니라 어떤 화면, 입력, 결과, 검증 지표를 만들지 제안서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Peer Review와 전문가 평가는 배포 링크 관점을 어떻게 보나요?

Peer Review는 서비스 설명의 이해 가능성을 보고, 전문가 평가는 Agent 구조와 신약개발 타당성을 더 엄격하게 봅니다.

오늘 다시 확인할 공식 일정은 무엇인가요?

예선 제안서 제출은 공식 페이지 기준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까지이고, Peer Review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시작됩니다.

지금 보고 있는 제안서에서 가장 중요한 Agent 기능 하나를 꼽는다면, 그것은 본선에서 어떤 첫 화면으로 보이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