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제출 6건·갤러리 6건, Peer Review 카드 5칸으로 정리하는 법 | DAKER 커뮤니티

제출 수가 조금씩 늘어나는 시기에는 남들의 진행 속도보다 내 제안서가 얼마나 빠르게 읽히는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4th JUMP AI도 2026년 7월 16일 KST 기준 제출 6건, 갤러리 6건, 팀 34개로 확인되는 만큼, 이제는 초안을 늘리는 단계보다 평가자가 같은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하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특히 예선은 참가팀 상호평가 30%와 전문가 평가 70%가 함께 작동합니다. 동료 평가자와 전문가가 서로 다른 관점으로 읽더라도, 제안서의 핵심 구조가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때 유용한 방식이 문제, Agent, 도구, 검증, 한계의 5칸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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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6건과 갤러리 6건 이후 문제, Agent, 도구, 검증, 한계 5칸을 정리하는 대표 만화 카드

지금 먼저 봐야 할 숫자와 핵심 포인트

4th JUMP AI는 2026년 7월 16일 KST 기준 참가 262명, 리더보드 참가 299명, 팀 34개, 저장 37건, 제출 6건, 갤러리 6건으로 표시됩니다. 이 수치는 DAKER 공식 페이지와 공식 API 확인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핵심은 제안서를 문제, Agent, 도구, 검증, 한계 5칸 카드로 줄이는 것입니다.

에이전틱 AI 신약개발이란, AI가 연구 과정을 나누어 판단·실행·검증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제안서도 기능 나열보다 판단 구조와 검증 방식이 먼저 보이도록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제출 6건과 갤러리 6건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

제출 6건과 갤러리 6건은 실제 산출물이 조금씩 쌓이고 있다는 상태값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갤러리 수는 최종 순위나 공개 평가 결과가 아니므로, 이를 성과 지표처럼 과장해서 읽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참가자는 숫자보다 자신의 최종본이 Peer Review에서 10초 안에 읽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관람자 역시 제출 수와 갤러리 수만 따로 보기보다, 공식 게시판의 제출 유의사항과 예선 평가 기간, 본선 발표 일정을 함께 봐야 대회 흐름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Peer Review 카드 5칸은 왜 필요한가

예선에서는 참가팀 상호평가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합니다. Peer Review에서는 동료 참가자가 이해할 수 있는 문제와 서비스 장면이 먼저 읽혀야 하고, 전문가 평가는 Agent 구조, 신약개발 타당성, 평가 지표, 실패 케이스와 한계를 더 엄격하게 봅니다.

이 두 평가 흐름을 한 번에 맞추려면 제안서 8항목을 그대로 늘어놓기보다, 핵심을 5칸 카드로 압축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카드 칸Peer Review 독자가 보는 질문전문가 평가용 증거
문제신약개발의 어떤 병목을 푸나요?대상 문제, 제외 범위, 데이터 조건
AgentAI가 무엇을 판단하나요?입력, 계획, 출력, 오류 처리
도구어떤 도구를 왜 쓰나요?검색, 분자 최적화, 규제 검토 등 사용 흐름
검증결과가 맞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지표, 비교 기준, 실패 케이스
한계아직 못 푼 조건은 무엇인가요?데이터 한계, 임상·규제 가정, 안전장치

참가자와 관람자는 오늘 무엇부터 보면 좋을까

참가자라면 제안서 8항목을 모두 길게 설명하기보다, 첫 문장에서 문제와 Agent 역할, 검증 근거가 함께 보이도록 줄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 도구 활용 흐름도 입력, 판단, 실행, 검증, 출력 순서로 정리하면 읽는 사람이 구조를 더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관람자라면 공식 페이지에서 제출 6건, 갤러리 6건, 팀 34개 상태를 다시 확인한 뒤, 게시판의 제출 유의사항과 일정 공지를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숫자만 보면 속도만 보이지만, 공지까지 함께 보면 대회의 실제 진행 상태가 보입니다.

제출본은 어떤 흐름으로 점검하면 좋을까

4th JUMP AI 에이전틱 AI Peer Review 카드 5칸 심사 체크포인트 워크플로
공식 수치 확인부터 문제정의, Agent 입출력, 도구 활용, 검증 증거, 한계 공개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 카드

제출본을 점검할 때는 먼저 공식 수치와 예선 제출 마감을 확인하고, 문제정의를 한 문장으로 줄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Agent의 입력과 출력을 서로 붙여 보면서 실제로 무엇을 판단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이후 도구 활용 이유가 신약개발 병목과 연결되는지 살피고, 마지막에는 검증 증거와 실패 케이스가 빠지지 않았는지 점검하면 전체 흐름이 정리됩니다.

쉬운 설명용 카드와 전문가 평가용 근거 문장을 분리하면 읽는 흐름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제출 전 줄여야 할 착각들

가장 흔한 실수는 갤러리 수를 최종 순위나 공개 평가 결과처럼 읽는 일입니다. 또 Peer Review 30%를 의식하지 못한 채, 동료 참가자가 10초 안에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문가 평가 70%를 위해서는 지표와 실패 케이스가 별도 문장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제안서 8항목이 서로 다른 서비스처럼 흩어져 보이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정 측면에서는 예선 제안서 제출 마감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를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일정과 출처는 어디를 기준으로 봐야 하나

공식 확인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최는 보건복지부이며, 공동주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입니다.

오늘 공식 일정에서 다시 볼 날짜는 예선 제안서 제출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 Peer Review 시작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입니다.

마무리

지금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새 기능을 더하는 일보다, 제안서가 문제, Agent, 도구, 검증, 한계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읽히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제출 6건과 갤러리 6건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숫자일 뿐, 실제 평가는 결국 얼마나 명확하게 설명하고 검증하느냐에서 갈립니다.

여러분은 5칸 카드로 줄였을 때 가장 설명하기 어려운 항목이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