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팀 72개·저장 93건, 예선 문장을 제출본으로 잇는 방법 | DAKER 커뮤니티
4th JUMP AI의 숫자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면, 참가자 입장에서는 지금 무엇을 먼저 다듬어야 할지 더 중요해집니다. 팀 수나 저장 수가 늘어나는 흐름 자체보다, 저장해 둔 예선 문장이 실제 제출본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이후 완성도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7월 27일 KST 기준으로 확인된 참가자 342명, 팀 72개, 저장 93건, 제출 13건이라는 상태값은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이 시점에는 새로운 요소를 덧붙이기보다, 이미 적어 둔 문제 정의 문장을 제출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작업이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지금 먼저 볼 것은 문제 정의 문장의 전환 가능성입니다
4th JUMP AI는 2026년 7월 27일 KST 기준 참가자 342명, 팀 72개, 저장 93건, 제출 13건으로 확인됩니다. 공식 통계에는 리더보드 참가 419명, 갤러리 13건도 함께 표시됩니다. 이 수치는 DAKER 공식 페이지와 공식 API 확인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핵심은 문제 정의 문장 하나를 제출본 확정 문장, 검증 근거, 실패 대응, 제출 전 확인칸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에이전틱 AI 신약개발은 AI가 연구 과정을 나누어 판단·실행·검증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예선 제안서의 문장도 단순한 아이디어 소개에 머물기보다, 실제로 어떤 입력을 받고 어떤 판단을 거쳐 어떤 결과를 내는지까지 이어질수록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팀 72개와 제출 13건은 경쟁 신호보다 점검 신호에 가깝습니다
전날 확인된 팀 70개에서 오늘 팀 72개로 늘었고, 저장은 93건, 제출은 13건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이 숫자가 순위나 본선 가능성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팀이 움직이고 있는지 보여주는 상태값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럴 때는 기능을 더 붙이기보다 저장본이 실제 제출본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초안 단계에서 문장 구조와 검증 근거를 정리해 두면, 이후 수정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선 평가를 생각하면 제출본 전환 지도가 필요한 이유
예선은 참가팀 상호평가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합니다. Peer Review에서는 동료 참가자가 문제 정의와 Agent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선은 실제 AI Agent 개발과 제안서 항목, 연구/기술 근거, 제출 상태, 발표자료 제출로 이어지므로 예선 단계부터 실행 장면을 떠올릴수록 설명이 선명해집니다.
예선 문장이 실행 장면으로 이어질수록 심사자는 구조를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스토리보드 칸 | 예선 제안서에 남길 문장 | 제출본 전환에서 이어지는 장면 |
|---|---|---|
| 문제 장면 | 신약개발 과정의 어떤 병목을 줄이는지 | 심사자가 바로 이해할 사용 상황 |
| Agent 판단 | 입력, 판단 기준, 도구 호출 순서 | 화면에서 보이는 추론 흐름 |
| 검증 근거 | 데이터 범위, 버전, 실행 기록 | 재현 가능한 결과 확인 |
| 실패 대응 | 틀린 답, 무응답, 위험 출력 처리 | 과장 없는 안전 장치 설명 |
| 제출 확인 | 제안서 항목, 연구/기술 근거, 제출 상태 연결 | 제출 산출물로 확장되는 경로 |
오늘 움직인다면 이런 순서가 적절합니다
참가자라면 오늘은 긴 회의록보다 작은 장면표 하나가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관람자라면 제출 수만 보지 말고 공식 게시판, Peer Review 기간, 전문가 평가 기간을 함께 보는 것이 대회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 평가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2026년 8월 28일 오후 04:00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표시됩니다.
- 공식 페이지에서 팀 72개, 저장 93건, 제출 13건 상태를 확인하고 기준일을 적습니다.
- 예선 제안서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정의 문장 하나를 고릅니다.
- 그 문장을 입력, Agent 판단, 도구 호출, 출력, 사람 검토 장면으로 나눕니다.
- 각 장면마다 남길 검증 근거와 실패 대응 문장을 붙입니다.
- 제안서 항목, 연구/기술 근거, 제출 상태를 제출 전 확인칸과 연결합니다.
예선 문장을 제출본 장면으로 바꾸는 흐름

보조 슬라이드처럼 보면, 핵심은 한 문장을 여러 장면으로 분해하는 데 있습니다. 먼저 공식 일정에서 8월 7일 16시 예선 제안서 마감을 다시 보고, 제안서 핵심 문장을 실제 사용자 장면으로 바꿉니다. 그다음 Agent 입력, 판단, 도구 호출, 출력 화면을 순서대로 적고, 각 장면 아래에 검증 근거와 실패 대응을 붙이면 됩니다. 마지막에는 제출 상태와 제출 전 확인칸을 연결해 제출 산출물로 이어지는 경로를 남기면 좋습니다.
미리 줄여두면 좋은 착각들
- 제안서의 핵심 문장이 실제 화면 장면으로 바뀔 수 있는지 봅니다.
- Agent가 판단하기 전 필요한 입력과 금지할 입력이 나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도구 호출 결과가 틀렸을 때 멈추거나 사람에게 넘기는 기준이 있는지 점검합니다.
- 제출본에서 보여줄 로그, 버전, 결과 화면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제출 전 확인칸이 없더라도 최소 실행 형태와 대체 시연 방식을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 예선 제안서 제출 마감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를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확인 기준과 참고 자료
공식 확인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최는 보건복지부이며, 공동주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입니다.
결국 지금 필요한 것은 많은 문장을 더하는 일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한 문장을 제출 가능한 구조로 바꾸는 일입니다. 저장본이 제출본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보이면 이후의 개발과 설명도 함께 정리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제안서의 어떤 한 문장을 먼저 제출본 장면으로 바꿔 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