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제출 17건, 마감 전 3분 점검이 중요한 이유 | DAKER 커뮤니티
제안서 내용이 충분히 좋아도 마지막 단계에서 놓치는 항목이 있으면 평가 흐름에 제대로 올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4th JUMP AI가 마감 구간으로 들어가는 지금은 새 아이디어를 더하는 시간보다, 저장과 제출 상태를 분리해 확인하는 시간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2026년 7월 28일 KST 기준으로 확인된 수치는 참가자 353명, 팀 77개, 저장 104건, 제출 17건입니다. 숫자 자체보다 더 눈여겨볼 부분은, 이제 초안 저장이 아니라 제출 완료까지 확인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점입니다.

지금 먼저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핵심은 파일 형식, 제안서 8개 항목, 업로드 여부, 제출 완료 상태를 짧은 시간 안에 나눠 확인하는 것입니다. 공식 통계는 참가자 353명, 리더보드 참가 439명, 팀 77개, 저장 104건, 제출 17건, 갤러리 17건을 표시합니다. 이 수치는 2026년 7월 28일 KST 기준 DAKER 공식 페이지와 공식 API 확인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초안 저장이 아니라 제출 완료까지 확인하는 날입니다.
팀 77개와 제출 17건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전날 확인된 팀 72개에서 오늘 팀 77개로 늘었고, 저장은 104건, 제출은 17건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이 숫자가 순위나 본선 가능성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출 수가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새 기능을 덧붙이기보다 제출 유의사항을 먼저 점검하는 편이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왜 제출 유의사항 점검이 중요할까요?
예선은 참가팀 상호평가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합니다. Peer Review에서는 동료 참가자가 문제 정의와 Agent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식 게시판 운영 공지는 제출 전 파일 형식, 제출 항목, 업로드 여부, 제출 완료 상태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내용이 좋아도 제출 상태에서 빠지면 평가 흐름에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좋은 내용도 제출 상태에서 빠지면 평가 흐름에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 점검칸 | 지금 확인할 것 | 놓치면 생기는 위험 |
|---|---|---|
| 파일 형식 | 제출 탭에서 안내한 형식과 최종 파일명 | 업로드 단계에서 다시 수정하게 됨 |
| 제출 항목 | 선택 분야, 팀명, 에이전트명, 키워드 등 8개 항목 | 심사자가 Agent 구조를 한 번에 읽기 어려움 |
| 업로드 여부 | 파일이 실제로 올라갔는지와 미리보기 가능 여부 | 초안은 있는데 제출물이 없는 상태가 됨 |
| 제출 완료 | 초안 저장이 아니라 제출 완료 상태인지 | 마감 전에 완료 버튼을 놓칠 수 있음 |
| 질문 대비 | Peer Review에서 받을 한 줄 질문과 답 | 동료 평가에서 설명 흐름이 끊김 |
오늘은 어떤 순서로 움직이면 좋을까요?
참가자라면 긴 회의보다 제출 탭을 다시 여는 3분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관람자라면 제출 수만 보지 말고 공식 게시판, Peer Review 기간, 전문가 평가 기간을 함께 보는 것이 대회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 평가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2026년 8월 28일 오후 04:00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표시됩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팀 77개, 저장 104건, 제출 17건 상태를 확인하고 기준일을 적어두면 됩니다. 이어서 공식 게시판의 제출 유의사항을 보고 파일 형식, 제출 항목, 업로드 여부, 제출 완료 상태를 따로 나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선 제안서 8개 항목이 현재 파일 안에 모두 보이는지도 빠르게 훑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출 탭에서 실제 업로드 상태와 제출 완료 상태를 각각 확인하고, Peer Review에서 받을 질문 하나를 예상해 한 문장 답변을 붙여두면 흐름이 정리됩니다.
제출 전 3분은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먼저 공식 일정에서 8월 7일 16시 예선 제안서 마감을 다시 확인합니다. 그다음 제출 탭에서 안내한 파일 형식과 현재 파일이 맞는지 보고, 제안서 8개 항목이 빠짐없이 보이는지 훑어보면 됩니다. 이후 업로드 상태와 제출 완료 상태를 따로 확인하고, Peer Review 질문 하나와 짧은 답변을 마지막에 붙여두는 순서가 좋습니다.
자주 생기는 착각은 무엇일까요?
제출 탭에서 안내한 파일 형식과 실제로 올린 파일 형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안서 8개 항목 중 일부가 비어 있거나 다른 양식 기준으로 작성된 경우도 있습니다. 또 업로드가 끝났다는 화면과 제출 완료 상태를 같은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초안 저장 상태를 제출 완료로 오해하지 않았는지, Peer Review에서 질문받을 문제 정의, Agent 역할, 검증 근거가 한 문장씩 준비되어 있는지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예선 제안서 제출 마감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 역시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로드 완료와 제출 완료는 같은 뜻이 아닐 수 있습니다.
공식 기준은 어디에서 확인하면 될까요?
공식 확인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최는 보건복지부이며, 공동주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입니다.
짧게 정리하면
4th JUMP AI 제출 유의사항 3분 점검표란 무엇인가요?
예선 제안서 파일 형식, 8개 항목, 업로드 여부, 제출 완료 상태를 마감 전 빠르게 확인하는 작업표입니다.
팀 77개는 본선 가능성을 뜻하나요?
아닙니다. 작성 기준 시점의 공식 상태값일 뿐이며 순위나 선발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왜 초안 저장과 제출 완료를 따로 봐야 하나요?
공식 게시판은 초안 저장 상태가 제출 완료가 아니라고 안내하므로 마감 전 완료 상태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점검표는 몇 칸이면 충분할까요?
파일 형식, 8개 항목, 업로드 여부, 제출 완료, Peer Review 질문까지 5칸이면 시작하기 좋습니다.
오늘 다시 확인할 공식 일정은 무엇인가요?
예선 제안서 제출은 공식 페이지 기준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까지이고, Peer Review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시작됩니다.
참고 자료
https://daker.ai/public/hackathons/4th-jump-ai-agentic-drug-challenge
https://daker.ai/public/hackathons/4th-jump-ai-agentic-drug-challenge?section=board
https://daker.ai/community?directory=competition
지금 시점에서 가장 먼저 다시 확인한 항목은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