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본선 발표 전, 팀이 먼저 정리해야 할 3가지 로그 | DAKER 커뮤니티
4th JUMP AI의 공개 화면은 잠시 조용해 보여도, 일정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 Peer Review는 2026년 8월 17일 오전 10:00까지, 전문가 평가는 2026년 8월 28일 오후 04:00까지 이어지고, 본선 진출 발표는 2026년 8월 31일 오전 10:00 예정입니다.
이 시점에 더 중요한 것은 결과를 예측하는 일이 아니라, 이미 제출한 제안서가 본선 산출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팀의 기록을 정리해 두는 일입니다. 발표 전 대기 시간은 비어 있는 시간이 아니라, 팀의 설명과 개발 방향을 맞춰 두는 시간에 가깝습니다.

지금 먼저 잠가야 할 것은 3개 로그입니다
4th JUMP AI 참가자는 본선 발표 전 문제 정의 로그, Agent 행동 로그, 검증·한계 로그를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방식은 Peer Review 30%와 전문가 평가 70% 합산이며, 본선 진출 10~15팀 발표는 2026년 8월 31일 오전 10:00 예정입니다. 2026. 08. 13. 오전 06:36 기준 공개 수치는 참가 704명, 팀 178개, 제출 226건, 갤러리 226건, 조회수 63,114회입니다.
발표 전에는 결과 예측보다 문제 정의, Agent 행동, 검증·한계의 세 로그를 정리해 두는 편이 본선 전환에 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에이전틱 AI 신약개발이란, AI가 연구 과정을 나누어 판단·실행·검증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 정의는 본선 전환을 기다리는 구간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Agent가 무엇을 판단했고, 어떤 근거로 움직였으며, 어디에서 멈췄는지가 남아 있어야 발표 뒤 실제 AI Agent 개발과 보고서 작성이 같은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왜 지금은 결과 예측보다 로그 정리가 먼저일까요
Peer Review와 전문가 평가는 이미 시작됐지만, 공식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 구간에서 참가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순위를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제출한 제안서가 본선 산출물로 옮겨질 때 설명이 끊기지 않도록 증거와 문장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같은 226건의 제출물이라도 로그가 남아 있는 팀은 발표 뒤 첫 회의에서 바로 다음 화면을 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로그가 비어 있으면 기능은 있어도 왜 이 문제를 풀고, Agent가 어떤 역할을 맡으며,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다시 처음부터 맞춰야 할 수 있습니다.
세 로그에는 무엇이 들어가야 하나요
문제 정의 로그
첫 번째 로그는 해결하려는 신약개발 병목을 한 문장으로 남기는 기록입니다. 제안서 첫 문장에서 무엇을 줄이거나 개선하려는지 하나로 정리해 두면, 이후 AI Agent 첫 화면의 설명과 발표자료 첫 장의 메시지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Agent 행동 로그
두 번째 로그는 Agent가 실제로 맡을 행동을 나누어 적는 기록입니다. 판단, 도구 호출, 결과 검증을 서로 다른 줄로 구분해 두면, 시연 영상이나 프로토타입 화면으로 옮길 때 구조가 분명해집니다. 자율형 가설 생성, 분자 최적화 루프, 규제 대응·임상 설계 중 어디에 닿는지도 함께 표시해 두면 설명의 축이 선명해집니다.
검증·한계 로그
세 번째 로그는 데이터, 모델, 규제, 임상 설계의 한계와 검증 계획을 함께 남기는 기록입니다. 이 부분이 비어 있으면 본선 개발에서 기능은 보여 줄 수 있어도, 신약개발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검증·한계 로그는 약점을 숨기는 문서가 아니라, 본선 보고서와 발표에서 설명의 신뢰도를 지키는 출발점입니다.
발표 뒤 첫 회의를 줄이는 방법
본선 발표 뒤에는 실제 AI Agent, 시연 영상, 연구·기술 보고서, 서비스 배포 링크, 발표자료가 빠르게 같은 방향을 봐야 합니다. 발표 전 정리한 세 로그는 그 첫 회의의 초안 역할을 합니다.
문제 정의 로그는 AI Agent 첫 화면의 한 줄 설명으로 옮길 수 있고, Agent 행동 로그는 시연 영상의 장면 구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검증·한계 로그는 연구·기술 보고서의 목차 후보가 됩니다. 서비스 배포 링크에서는 무엇을 최소 기능으로 보여 줄지, 무엇은 제외할지 나누는 기준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발표자료 첫 장에 남길 공식 수치와 날짜를 팀 공통 문장으로 맞춰 두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226건 제출물은 어디로 이어질까요
지금 제출된 226건은 단순히 평가를 기다리는 문서에 머물지 않습니다. 발표 전 정리된 세 로그를 기준으로 보면, 각 제출물은 본선 개발, 시연 영상, 보고서, 배포 링크, 발표자료의 시작점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평가 일정표가 계속 켜져 있는 동안, 팀이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준비는 이미 제출한 내용을 본선 산출물의 언어로 옮겨 두는 일입니다.

대기 시간에 놓치기 쉬운 점
공식 일정이 진행 중이라는 말은 새 제안서를 만들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미 제출한 내용을 본선 산출물의 언어로 번역해 두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이 과정은 결과를 예측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발표 뒤 팀 설명이 공식 평가 구조와 어긋나지 않도록 만드는 안전장치입니다.
특히 Peer Review 진행 상태만으로 예선 전체 결과를 단정하거나, 전문가 평가 70%를 기술 자랑만의 문제로 해석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효능, 치료 결과, 임상 성공을 검증 없이 약속처럼 쓰는 표현도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본선 산출물을 제출 전 제안서와 전혀 다른 이야기로 만들거나, 외부 커뮤니티 반응이나 개인 글을 공식 기준처럼 사용하는 일도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식 일정과 기준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이 글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의 공개 화면과 API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공식 페이지는 주최 보건복지부, 공동주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표시합니다. 조회수와 목록 수치는 이후 공개 화면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th JUMP AI 본선 진출 발표는 언제 예정인가요?
공식 일정 기준 본선 진출 발표는 2026년 8월 31일 10:00 예정입니다.
예선 평가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예선은 Peer Review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하는 방식입니다.
발표 전 참가자는 무엇을 정리하면 좋을까요?
문제 정의 로그, Agent 행동 로그, 검증·한계 로그를 본선 산출물로 이어지는 문장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선에 가면 어떤 산출물이 필요하나요?
예선 제안서를 기반으로 실제 AI Agent, 시연 영상, 연구·기술 보고서, 서비스 배포 링크, 발표자료 제출이 요구됩니다.
오늘 공개 수치는 고정값인가요?
아닙니다. 참가·제출·조회 수치는 2026. 08. 13. 오전 06:36 기준 공식 공개 화면에서 확인한 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표 전 대기 시간은 비어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일은 결과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제출한 문장이 본선에서 어떤 산출물로 이어질지 세 로그로 정리해 두는 것입니다.
여러분 팀은 지금 세 로그 가운데 무엇부터 정리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