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팀 70개, 예선 문장을 본선 시연 스토리보드로 바꾸는 방법 | DAKER 커뮤니티
4th JUMP AI를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은 아이디어를 더 보태기보다 이미 적어 둔 문장이 실제 시연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시점입니다. 2026년 7월 26일 KST 기준으로 참가자 336명, 팀 70개, 저장 91건, 제출 13건이 확인되는 가운데,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예선 제안서의 핵심 문장이 본선에서 보여 줄 장면으로 연결되는가입니다.
에이전틱 AI 신약개발은 AI가 연구 과정을 나누어 판단·실행·검증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제안서의 좋은 문장 하나도, 나중에는 입력과 판단, 도구 호출, 결과 확인, 실패 대응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힘을 발휘합니다. 오늘은 그 연결고리를 미리 만드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지금 먼저 확인할 것: 숫자보다 문장의 연결성입니다
오늘 핵심은 문제 정의 문장 하나를 본선 시연 장면, 증거 로그, 실패 대응, 배포 링크 후보로 나누어 보는 것입니다. 공식 통계는 참가자 336명, 리더보드 참가 413명, 팀 70개, 저장 91건, 제출 13건, 갤러리 13건을 표시합니다. 이 수치는 2026년 7월 26일 KST 기준 DAKER 공식 페이지와 공식 API 확인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제 정의 문장 하나를 본선 시연 장면과 증거 로그로 바꾸는 것이 오늘의 핵심입니다.
전날 확인된 팀 69개에서 오늘 팀 70개로 늘었고, 제출 13건은 그대로 유지된 상태입니다. 다만 이 숫자가 순위나 본선 가능성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새 기능을 더하기 전에, 예선 문장이 실제 본선 시연 화면으로 이어지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이후 수정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왜 본선 시연 증거 스토리보드가 필요한가요
예선은 참가팀 상호평가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합니다. Peer Review에서는 동료 참가자가 문제 정의와 Agent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선은 실제 AI Agent 개발과 시연 영상, 연구/기술 보고서, 서비스 배포 링크, 발표자료 제출로 이어지므로, 예선 단계부터 실행 장면을 상상할수록 설명이 선명해집니다.
예선 문장이 실행 장면으로 이어질수록 Peer Review와 본선 설명이 함께 선명해집니다.
| 스토리보드 칸 | 예선 제안서에 남길 문장 | 본선 시연에서 이어지는 장면 |
|---|---|---|
| 문제 장면 | 신약개발 과정의 어떤 병목을 줄이는지 | 심사자가 바로 이해할 사용 상황 |
| Agent 판단 | 입력, 판단 기준, 도구 호출 순서 | 화면에서 보이는 추론 흐름 |
| 증거 로그 | 데이터 범위, 버전, 실행 기록 | 재현 가능한 결과 확인 |
| 실패 대응 | 틀린 답, 무응답, 위험 출력 처리 | 과장 없는 안전 장치 설명 |
| 배포 후보 | 시연 영상, 연구/기술 보고서, 배포 링크 연결 | 본선 제출물로 확장되는 경로 |
오늘 움직일 순서: 작은 장면표 하나면 충분합니다
참가자라면 오늘은 긴 회의록보다 작은 장면표 하나가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관람자라면 제출 수만 보지 말고 공식 게시판, Peer Review 기간, 전문가 평가 기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 평가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2026년 8월 28일 오후 04:00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표시됩니다.
- 공식 페이지에서 팀 70개, 저장 91건, 제출 13건 상태를 확인하고 기준일을 적습니다.
- 예선 제안서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정의 문장 하나를 고릅니다.
- 그 문장을 입력, Agent 판단, 도구 호출, 출력, 사람 검토 장면으로 나눕니다.
- 각 장면마다 남길 증거 로그와 실패 대응 문장을 붙입니다.
- 본선에서 제출할 시연 영상, 연구/기술 보고서, 서비스 배포 링크 후보와 연결합니다.
예선 문장은 본선 시연으로 어떻게 이어지나요

보조 슬라이드를 만든다면, 예선 문장을 실제 사용자 장면으로 바꾸는 흐름이 드러나면 됩니다. 공식 일정에서 8월 7일 16시 예선 제안서 마감을 다시 보고, 핵심 문장을 하나 고른 뒤 Agent 입력, 판단, 도구 호출, 출력 화면을 순서대로 적으면 됩니다. 여기에 증거 로그와 실패 대응을 각 장면 아래에 붙이고, 마지막 칸에서 본선 시연 영상과 배포 링크 후보를 연결하면 전체 흐름이 정리됩니다.
좋은 제안서는 좋은 문장으로 끝나지 않고, 좋은 시연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미리 줄일 수 있는 착각들
본선 시연을 앞당겨 생각할 때는 화려한 기능보다 연결의 정확성을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제안서의 핵심 문장이 실제 화면 장면으로 바뀔 수 있는지, Agent가 판단하기 전 필요한 입력과 금지할 입력이 나뉘어 있는지, 도구 호출 결과가 틀렸을 때 멈추거나 사람에게 넘기는 기준이 있는지 확인해 두면 설명의 빈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본선 시연 영상에서 보여 줄 로그, 버전, 결과 화면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배포 링크 후보가 아직 없더라도 최소 실행 형태와 대체 시연 방식을 적어 두면 발표 준비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예선 제안서 제출 마감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 역시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확인 기준과 참고 자료
공식 확인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최는 보건복지부이며, 공동주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입니다.
오늘 기준으로 여러분의 제안서에서 가장 중요한 한 문장은 어떤 장면으로 바뀔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