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전문가 평가 기간, 지금 남겨야 할 제안서 로그 | DAKER 커뮤니티
Peer Review는 지나갔지만 공식 일정의 전문가 평가는 2026년 8월 28일까지 계속 열려 있습니다. 이 시점에는 더 그럴듯한 역할 이름보다, 어떤 입력을 바탕으로 어떤 판단을 했고 무엇이 아직 한계로 남아 있는지를 다시 꺼내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집니다.
4th JUMP AI에 제안서를 제출했다면 지금 필요한 일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제안서의 입력, 판단, 근거, 한계를 로그로 남겨 두면 본선 발표 준비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8월 25일 KST 기준 공식 대회명은 제 4회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경진대회4th JUMP AI 예선이며 참가 509명, 제출 226건으로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결과나 품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금 참가자에게 필요한 것은 숫자의 의미를 과장하는 일이 아니라, 오늘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남길지 순서를 분명히 하는 일입니다.
4th JUMP AI는 전문가 평가 종료 전 제안서의 입력, 판단, 근거, 한계를 로그로 남겨 본선 발표 준비를 이어가야 합니다.
agentmemory 관점에서는 지나간 판단을 다음 판단의 재료로 보존합니다. AI 신약개발 제안서에서도 탐색, 생성, 검증, 보고의 근거가 남아 있어야 본선 진출 발표 이후에도 설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평가 로그는 결국 제안서의 입력·판단·근거·한계를 다음 발표 준비에 남기는 기록입니다.
참가자가 먼저 정리하면 좋은 순서
공식 대회 화면을 열었을 때 바로 팀 문서나 발표 자료에 옮길 수 있는 순서가 있습니다. 같은 순서로 남겨 두면 다음 회의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복기하기 쉬워집니다.
- 공식 페이지에서 참가 509명, 제출 226건, 전문가 평가 종료일을 확인합니다.
- 제안서의 핵심 입력과 모델 판단을 분리해 적습니다.
- 사람이 확인한 근거와 아직 확인하지 못한 한계를 한 줄씩 남깁니다.
- 본선 진출 발표 전 다시 볼 질문을 로그 끝에 붙입니다.
공개 설명에서 조심할 점
공식 자료로 증명할 수 없는 표현은 공개 설명에서 덜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수치, 결과, 효과 약속은 공식 화면의 상태값을 넘어 단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인 후기나 외부 커뮤니티 반응도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AI가 신약개발 문제를 해결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제출 수를 품질 보증이나 순위 신호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 역할 이름만 있고 검증 흔적이 없는 설명을 피합니다.
- 공식 일정 밖 본선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4~6컷 코믹을 읽는 방법
아래 이미지는 공식 화면과 일정 정보를 바탕으로 구성한 에디토리얼 코믹 카드입니다. 흐름은 상황, 질문, 근거, 해결, 다음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이 순서를 그대로 팀 문서에 옮기면 오늘 해야 할 일을 한 줄로 줄이기 쉬워집니다.

- 제안서에는 에이전트 역할 이름만 크게 남아 있습니다.
- agentmemory 노트가 입력, 판단, 근거, 한계로 나뉩니다.
- 사람이 확인한 기준과 비어 있는 검증 칸이 드러납니다.
- 다시 볼 질문이 본선 준비 표 끝에 붙습니다.
- 팀은 전문가 평가 종료 전 로그를 저장합니다.
공식 출처
공식 근거는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와 DAKER 대회 디렉터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설명을 덧붙이는 일보다, 이미 제출한 제안서의 판단 경로를 다시 설명할 수 있도록 남겨 두는 일입니다. 공식 일정이 이어지는 동안 로그를 정리해 두면 본선 발표 준비의 출발점도 훨씬 분명해집니다.
여러분 팀은 지금 어떤 기준으로 입력, 판단, 근거, 한계를 정리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