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제출 7건, 10쪽 제안서에서 먼저 남겨야 할 것 | DAKER 커뮤니티
4th JUMP AI의 제출 흐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7월 17일 KST 기준으로 제출 7건, 갤러리 7건, 팀 38개가 확인됩니다. 숫자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제 제안서가 실제 평가 문서로 읽히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10쪽 제한 안에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덜어낼지 고민하는 팀이라면, 지금이 구조를 다시 점검하기 좋은 시점입니다. 에이전틱 AI 신약개발은 AI가 연구 과정을 나누어 판단·실행·검증하는 방식인 만큼, 제안서도 그 흐름이 한 번에 읽히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지금 먼저 봐야 할 핵심
오늘 기준으로 참가자는 공식 10쪽 제한 안에서 문제정의, Agent 구조, 도구 활용, 검증 증거를 하나의 흐름으로 배치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통계는 참가 269명, 리더보드 참가 313명, 팀 38개, 저장 39건, 제출 7건, 갤러리 7건을 표시합니다. 이 수치는 2026년 7월 17일 KST 기준 DAKER 공식 페이지와 공식 API 확인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쪽 제안서는 문제, Agent, 검증이 한 흐름으로 읽혀야 합니다.
제출 7건과 갤러리 7건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제출 7건과 갤러리 7건은 실제 산출물이 쌓이고 있다는 상태값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갤러리 수가 최종 순위나 공개 평가 결과를 뜻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 숫자를 과장해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참가자에게 더 중요한 것은 Peer Review에서 빠르게 이해되는 제안서인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숫자 변화보다 문서의 전달력이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예선 심사에서 10쪽 제안서는 무엇을 보여줘야 하나
예선은 참가팀 상호평가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합니다. Peer Review에서는 동료 참가자가 이해할 수 있는 문제와 서비스 장면이 먼저 읽혀야 합니다. 반면 전문가 평가는 Agent 구조, 신약개발 타당성, 평가 지표, 실패 케이스와 한계를 더 엄격하게 봅니다.
동료 평가는 빠른 이해를, 전문가 평가는 구조와 근거를 봅니다.
| 10쪽 구역 | 먼저 남길 문장 | 줄여도 되는 내용 |
|---|---|---|
| 1쪽 | 어떤 신약개발 병목을 푸는지 한 문장으로 씁니다. | 배경 설명의 긴 역사 |
| 2-3쪽 | Agent가 입력을 받아 어떤 판단을 하는지 씁니다. | 모든 기능 후보 목록 |
| 4-5쪽 | 도구 활용 흐름과 분자·임상·규제 연결 이유를 씁니다. | 도구 소개 문구 반복 |
| 6-8쪽 | 검증 지표, 비교 기준, 실패 케이스를 씁니다. | 근거 없는 성능 기대 |
| 9-10쪽 | 한계, 안전장치, 본선 개발 계획을 씁니다. | 팀 내부 운영 메모 |
오늘 움직인다면 어떤 순서가 좋을까
참가자라면 제안서 8개 항목을 그대로 늘어놓기보다, 먼저 10쪽 목차로 압축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각 쪽의 첫 문장만 이어 읽었을 때도 전체 논리가 살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관람자라면 제출 수와 갤러리 수만 볼 것이 아니라 공식 게시판의 제출 유의사항, 예선 평가 기간, 본선 발표 일정까지 함께 보는 것이 대회 흐름을 더 정확히 읽는 방법입니다.
- 공식 페이지에서 제출 7건, 갤러리 7건, 팀 38개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 10쪽 목차를 먼저 만들고 각 쪽의 첫 문장만 이어 읽어 봅니다.
- Agent 입력, 판단, 실행, 검증, 출력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표시합니다.
- Peer Review용 쉬운 설명과 전문가 평가용 근거 문장을 같은 쪽에 붙입니다.
- 제출 전 파일 형식, 최종 저장 시간, 갤러리 반영 여부를 팀 공용 로그에 남깁니다.
제출본 점검 흐름을 짧게 정리하면

- 공식 수치와 예선 제출 마감을 확인합니다.
- 10쪽 목차를 먼저 만들고 첫 문장만 이어 읽습니다.
- Agent의 입력과 출력을 서로 붙여 봅니다.
- 도구 활용 이유를 신약개발 병목과 연결합니다.
- 검증 증거와 실패 케이스를 마지막 확인 칸에 남깁니다.
제출 전에 줄이면 좋은 착각들
- 제안서 본문이 10쪽 이내인지 확인했나요?
- 선택 분야 또는 융합 분야가 첫 쪽에서 바로 보이나요?
- Peer Review 30% 독자가 10초 안에 문제와 Agent 역할을 이해하나요?
- 전문가 평가 70%를 위한 검증 지표와 실패 케이스가 별도 문장으로 있나요?
- 제안서 8개 항목이 서로 다른 서비스처럼 흩어지지 않았나요?
- 예선 제안서 제출 마감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를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했나요?
공식 기준으로 확인할 곳
공식 확인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최는 보건복지부이며, 공동주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입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4th JUMP AI 제출 7건은 무엇을 뜻하나요?
작성 기준 시점의 공식 통계에서 확인한 제출 수입니다. 최종 순위나 평가 결과가 아니라 실제 제출 흐름이 시작됐다는 상태값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10쪽 제안서는 무엇부터 줄여야 하나요?
문제정의, Agent 역할, 검증 증거를 먼저 남기고 배경 설명과 도구 소개 반복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Peer Review 30%를 위해 가장 먼저 고칠 문장은 무엇인가요?
동료 참가자가 10초 안에 이해할 수 있는 문제정의와 Agent 역할 문장입니다.
전문가 평가 70%는 무엇을 더 보나요?
Agent 구조, 신약개발 타당성, 평가 지표, 실패 케이스, 한계 공개를 더 자세히 봅니다.
오늘 공식 일정에서 다시 봐야 할 날짜는 무엇인가요?
예선 제안서 제출은 공식 페이지 기준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까지이고, Peer Review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시작됩니다.
마무리
지금 단계에서는 제안서를 길게 보완하는 것보다, 10쪽 목차와 각 쪽의 첫 문장만으로도 논리가 이어지는지 다시 읽어보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문제정의, Agent 구조, 검증 증거가 한 번에 연결되면 Peer Review와 전문가 평가 모두에서 읽히는 문서에 가까워집니다.
여러분은 지금 제안서에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덜어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