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JUMP AI 팀 44개·저장 42건, 지금 제안서에 연구윤리 투명성 로그를 붙여야 하는 이유 | DAKER 커뮤니티

4th JUMP AI는 2026년 7월 19일 KST 기준 참가자 288명, 팀 44개, 저장 42건, 제출 7건으로 확인됩니다. 숫자만 보면 아직 초반 흐름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제출 전 문서를 다듬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는 뜻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 중요한 것은 순위를 미리 가늠하는 일보다, 제안서 안에서 AI 활용 과정을 얼마나 투명하게 보여주고 있는지 점검하는 일입니다. 특히 점수표의 연구 윤리 및 완성도 10점을 생각하면, Agent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했는지 한 줄 로그로 남기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에이전틱 AI 신약개발이란, AI가 연구 과정을 나누어 판단·실행·검증하는 방식입니다.

4th JUMP AI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팀 44개 연구윤리 10점 투명성 로그 심사 체크포인트 대표 만화
팀 44개와 저장 42건 이후 연구윤리 10점 투명성 로그를 점검하는 대표 만화 카드

지금 먼저 볼 핵심: 제안서 옆에 남겨야 할 한 줄 로그

오늘 핵심은 제안서의 Agent 설명 옆에 입력 출처, 판단 기준, 도구 호출, 사람 확인, 실패 케이스를 한 줄 로그로 남기는 것입니다. 공식 통계는 참가자 288명, 리더보드 참가 337명, 팀 44개, 저장 42건, 제출 7건, 갤러리 7건을 표시합니다. 이 수치는 2026년 7월 19일 KST 기준 DAKER 공식 페이지와 공식 API 확인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를 강조하는 문장보다, Agent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했고 어디서 사람이 확인하는지 보이게 적는 편이 연구윤리 10점에 더 직접적으로 닿습니다.

팀 44개와 저장 42건이 보여주는 현재 흐름

팀 44개와 저장 42건은 제출 전 문서를 계속 고치고 있는 참가 흐름이 이어진다는 신호입니다. 제출 7건과 갤러리 7건 역시 아직 최종 평가 결과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순위를 상상하기보다, 연구윤리 10점 항목에 맞는 투명성 로그가 실제 제안서 안에 드러나는지 확인하는 편이 더 현실적입니다.

연구 윤리 및 완성도 10점은 무엇을 보나

예선은 참가팀 상호평가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합니다. 공식 예선 평가표의 연구 윤리 및 완성도 항목은 AI 활용 과정의 투명성과 보고서 성실도를 봅니다. 따라서 멋진 결과 문장만 정리하는 방식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Agent가 무엇을 입력으로 받았고, 어떤 기준으로 다음 행동을 골랐으며, 어느 지점에서 사람이 다시 확인하는지까지 보여주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로그 칸제안서에 남길 문장실수 방지 기준
입력 출처사용한 데이터와 참고 범위를 공식 또는 공개 가능한 수준으로 적습니다.비공개 데이터 세부 항목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Agent 판단AI가 어떤 기준으로 다음 행동을 골랐는지 단계별로 씁니다.결과만 멋지게 쓰고 판단 과정을 비우지 않습니다.
도구 호출모델, 라이브러리, 분자·임상·규제 도구의 역할을 구분합니다.도구 이름만 나열하고 검증 방법을 빼지 않습니다.
사람 확인연구자가 다시 확인해야 할 지점과 승인 기준을 표시합니다.완전 자동화처럼 보이게 과장하지 않습니다.
실패 케이스Agent가 틀릴 수 있는 조건과 중단 조건을 한 줄로 둡니다.한계 문장을 뒤쪽 부록에 숨기지 않습니다.

오늘 움직일 때의 우선순위

참가자라면 제안서의 Agent 구조 설명을 먼저 열어 보고, 그 옆에 투명성 로그 한 줄을 붙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 관람자라면 갤러리 숫자만 보기보다 공식 게시판과 예선 평가 기간, 전문가 평가 기간을 함께 보는 편이 대회 흐름을 더 정확하게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 평가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2026년 8월 28일 오후 04:00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표시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더 화려한 문장이 아니라, 입력·판단·검증·한계가 한눈에 보이는 구조입니다.

투명성 로그는 어떤 흐름으로 만들면 읽기 쉬운가

4th JUMP AI 에이전틱 AI 연구윤리 10점 투명성 로그 심사 체크포인트 워크플로
입력 출처부터 Agent 판단, 도구 호출, 사람 확인, 실패 케이스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 카드

투명성 로그는 복잡하게 길게 쓰기보다, 읽는 사람이 바로 따라갈 수 있는 순서로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입력 출처를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적고, Agent가 다음 행동을 고른 판단 기준을 씁니다. 그다음 도구 호출과 검증 방법을 연결하고, 사람이 확인할 지점과 중단 조건을 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실패 케이스를 연구윤리 문장으로 바꾸면 제안서 안에서 안전장치가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제출 전 줄여야 할 착각

연구 윤리 및 완성도 10점을 단순한 형식 점검으로만 보면 중요한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입력 출처, 판단 기준, 도구 호출, 사람 확인, 실패 케이스가 모두 보이는지 확인해야 하고,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처리한 부분과 사람이 검토한 부분도 분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도구 활용 기반 분자 최적화, 규제 대응, 임상 설계처럼 민감한 영역에서는 한계를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Peer Review 30% 독자가 10초 안에 안전장치를 이해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선 제안서 제출 마감은 공식 페이지 기준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입니다.

공식 확인은 어디를 기준으로 해야 하나

공식 확인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최는 보건복지부이며, 공동주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4th JUMP AI 팀 44개는 무엇을 뜻하나요?

작성 기준 시점의 공식 리더보드 팀 수입니다. 최종 순위가 아니라 예선 제출 흐름이 넓어진 상태값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연구윤리 10점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I 활용 과정의 투명성, 보고서 성실도, 사람 확인 지점, 실패 케이스를 제안서 안에서 보이게 준비해야 합니다.

투명성 로그는 어디에 넣으면 좋나요?

문제 정의 뒤나 Agent 설계 설명 앞에 입력, 판단, 도구, 검증, 한계 순서로 넣으면 읽기 쉽습니다.

Peer Review와 전문가 평가는 같은 로그를 보나요?

같은 로그를 보더라도 Peer Review는 이해 가능성을 먼저 보고, 전문가 평가는 신약개발 타당성과 검증 구조를 더 엄격하게 봅니다.

오늘 다시 확인할 공식 일정은 무엇인가요?

예선 제안서 제출은 공식 페이지 기준 2026년 8월 7일 오후 04:00까지이고, Peer Review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10:00부터 시작됩니다.

참고 자료

https://daker.ai/public/hackathons/4th-jump-ai-agentic-drug-challenge
https://daker.ai/public/hackathons/4th-jump-ai-agentic-drug-challenge?section=board
https://daker.ai/community?directory=competition

지금 제안서에서 가장 먼저 투명성 로그로 바꿔야 할 문장은 어느 부분이라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