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금융 AI Challenge, 제출 전에 먼저 지워야 할 탈락 사유 | DAKER 커뮤니티

탈락 사유 지우기 브루탈 인포그래픽
2026 금융 AI Challenge 참가자를 위한 제출 전 결격 사유 점검

제출 마감이 아직 남아 있어도, 지금 먼저 점검할 것은 아이디어보다 탈락 사유일 수 있습니다. 2026-08-05 05:06 KST 기준 공식 페이지는 기획서 PDF, 기능 명세서 PDF, 웹서비스 URL, 그리고 본선 이후 최종 발표자료 PDF와 소스 코드 ZIP까지 서로 다른 형태의 제출물을 요구합니다.

이럴 때는 기능을 하나 더 붙이는 일보다, 심사 과정에서 바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빈칸과 접근 불가, 출처 불명부터 없애는 편이 좋습니다. 좋은 MVP라도 제출 증거가 불안정하면 설명 기회 자체를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멋진 기능을 하나 더 붙이기 전에, 심사에서 바로 걸릴 수 있는 빈칸과 접근 불가, 출처 불명부터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왜 지금 결격 체크가 먼저일까요?

금융 AI 아이디어는 보통 모델, 데이터, 화면 흐름부터 빠르게 커집니다. 하지만 공식 규칙은 제출한 산출물의 책임, 접근 가능한 URL, 마감 이후 수정 제한, 자료 누락 가능성을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즉, 심사자가 확인해야 할 경로가 막히지 않도록 만드는 일이 먼저입니다.

특히 웹서비스 URL은 제출 후 지정된 확인 기간 동안 열려 있어야 하고, 타인의 코드·데이터·아이디어를 사용했다면 출처와 사용 범위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운영 측이 요청하는 자료를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하면 결격 처리될 수 있고, 제출 마감 이후에는 산출물 수정도 제한됩니다.

무엇을 먼저 지우면 좋을까요?

거창한 감사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팀원이 한 번에 볼 수 있는 간단한 점검표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핵심은 누가 보더라도 같은 파일, 같은 URL, 같은 설명을 확인할 수 있게 맞추는 데 있습니다.

파일과 버전부터 맞추기

기획서 PDF와 기능 명세서 PDF의 파일명은 서로 다르게 두고, 최신본 표시도 한 번만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문서를 여러 이름으로 저장해 두면 마지막 순간에 다른 버전이 제출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웹서비스 URL 실제 접근 확인하기

웹서비스 URL은 새 브라우저와 모바일 폭에서 직접 열어 보고, 첫 화면이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로그인 필요 여부가 분명한지, 핵심 기능까지 들어가는 경로가 막히지 않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심사자는 팀 내부 환경이 아니라 외부 환경에서 접속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출처를 설명 가능한 수준으로 정리하기

사용한 코드, 데이터, 이미지, 아이디어의 출처는 한 문장씩이라도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팀원이 사용 이유와 범위를 설명할 수 없는 항목이라면, 그대로 두기보다 빼거나 바꾸는 쪽이 안전합니다.

본선 제출물도 미리 분리해 두기

본선 진출 시 필요한 발표자료 PDF와 소스 코드 ZIP 후보 폴더를 미리 나누어 두면, 나중에 급하게 정리하다가 누락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핵심은 누가 봐도 같은 파일, 같은 URL, 같은 설명을 확인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공식 근거는 어디에 있나요?

공식 페이지는 제출물 책임, 무단 사용과 표절 시 심사 제외 또는 수상 취소 가능성, URL 접근 불가 시 결격 가능성, 제출 마감 이후 수정 제한, 자료 누락 시 결격 가능성을 안내합니다. 또 본선 진출자는 지정 기한 안에 최종 발표자료 PDF와 최종 소스 코드 ZIP을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수상 예측보다, 오늘 제출물이 이 조건을 통과할 수 있느냐입니다. 관련 내용은 공식 안내 페이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s://festa.io/events/7274

어디까지가 이 체크리스트의 한계일까요?

이 글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규칙을 참가자 점검표로 바꾼 것입니다. 개별 팀의 데이터 라이선스, 외부 API 약관, 보안 검토 결과까지 대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애매한 부분은 팀 내부 추측으로 정리하기보다, 공식 문의 경로에 남긴 질문과 답변을 기준으로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짧게 정리하는 FAQ

기능을 더 붙이는 게 먼저 아닌가요?

제출 마감 전에는 기능 추가보다 URL 접근성과 파일 정합성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점수를 지키는 데 더 직접적일 수 있습니다.

출처 기록은 어느 정도면 될까요?

팀원이 사용 이유와 범위를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이면 됩니다. 설명이 어려운 항목은 제거 후보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바로 무엇부터 보면 될까요?

제출 폴더를 열고 PDF 두 개, 웹서비스 URL, 출처 메모, 최종 제출 후보 폴더를 한 화면에서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참고 자료

https://festa.io/events/7274

여러분 팀은 지금 단계에서 기능 추가보다 먼저 점검해야 할 제출 리스크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